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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지 않은 참(眞)맛의 여행”- 강원 양양 편-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제철 최고의 여행을 인증하는 <명품여행-지금 그곳에 가면>! 이성배 아나운서와 여행 전문가 강기태와 함께 떠나는 강원 양양으로의 여행! 인증단은 토박이들이 추천한 여행코스를 찾아가 실제 만족도를 평가하게 되는데... 양양의 명품여행코스는 과연 어디일까?
첫 번째 코스 - 사람 발바닥부터 거북이바위까지?! 양양해안풍화지대&바다사찰 휴휴암
사람 얼굴부터 발바닥, 발가락까지 쏙 닮은 바위에 이어 등껍질까지 선명한 거북이 바위 등 신기한 기암조각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오직 파도와 바람이 만들어낸 자연의 신비와 동해의 숨겨진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양양의 해안 풍화지대! 인공적 손길 없이 자연과 시간이 빚은 조각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경탄을 자아냅니다 게다가 바다 위 절벽에 자리 잡은 바다사찰 휴휴암에서 내려다보는 청록빛 바다는 모든 근심을 털기에 안성맞춤! 바위와 바다가 만나 밭고랑처럼 기다란 풍화작용을 일으킨 너럭바위에는 방생한 물고기가 바글바글 합니다. 이 모든 자연의 신비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 양양의 휴휴암으로 지금 당장 가볼까요
두 번째 코스 - 동해, 어항의 아침! 남애항 새벽 어판장&4월 동해바다의 주인공 문어!
동해바다 어부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 새벽 어판장! 4월 동해의 바다에서 막 건져올린 대구, 가자미, 숭어까지 살아있는 동해바다를 그대로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동해바다의 얼굴, 4월의 주인공은 바로 참문어! 토실토실 살이 오른 참문어는 날이 더 더워지면 맛 볼 수 없는 그야말로 4월 동해바다의 꽃입니다. 다른 작은 물고기들처럼 많이도 아니고 딱 한 마리 한 마리 귀하게 걸린 문어를 개별로 그물망에 쌀만큼 동해의 귀한 얼굴로 자리 잡은 지 오래. 삶의 깊이와 활력이 느껴지는 어판장의 새벽경매를 생생히 느껴본 뒤, 동해바다에서 막 건진 참문어를 산 채로 통째 넣은 문어전골부터 아이스문어숙회까지, 동해의 참맛을 경험해보러 지금 바로 떠나보자.
세 번째 코스 - 강원도 샘물도 마시고 수륙자동차도 타고! 설악의 비경&수륙양용자동차
오르락 내리락 험난한 산길을 달리다가 깊은 강물로 뛰어 들어도 가라앉지 않고 둥둥 배처럼 뜨는 자동차! 양양의 해담마을로 오시면 국내최초 수륙양용자동차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해담마을의 명물 수륙양용자동차로 쌓였떤 스트레스를 남김없이 날려보자! 강원도 양양까지 와서 설악의 비경을 빼놓을 수는 없는 일! 남설악 주전골을 탐방, 계곡의 아름다움은 물론 바위 속에서 퐁퐁 솟는 신비한 약수 ‘오색약수’를 몸소 체험! 파도와 바위...대자연이 만들어내는 신비와 해 뜨는 동해바다 사람들의 생생한 삶을 느끼러 강원도 양양으로 지금 함께 출발해봅시다.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하는 대한민국 명품 여행! 지금 딱! 즐길 수 있는 우리 땅 최고의 명품을 찾아가는 여정. MBC <명품여행! 지금 그곳에 가면> 2010년 4월 14일 수요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됩니다!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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