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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와 차승원은 같은 집에 산다?!
블랙&화이트 콘셉트를 통해 섹시하고 시크함을 동시해 발산하고 있는 소녀시대! 그 중 유리, 수영, 티파니가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며 한 화장품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섹션TV 연예통신>이 찾아간 광고 촬영 현장에서 수영-유리-티파니에게 이상형에 가까운 남자 연예인은 누구냐고 묻자, 티파니는 훤칠한 키와 카리스마 있는 외모를 가진 배우 차승원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그러자 옆에 있던 수영은 그의 아들 노아와 동창임을 밝히며, 어릴 적 차승원 집에 자주 놀러 갔다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또, 수영은 이날 '차승원과 소녀시대가 같은 집에 사는 셈'이라는 갑작스러운 발언으로 유리와 티파니를 의아하게 했다.
한편, 깨끗한 피부로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유리에게 그 비결에 대한 질문을 하자, 수영은 "수분크림을 너무 좋아하는 유리는 베개에서는 물이 나올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번 광고 촬영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소녀시대와 차승원이 같은 집에 산다는 말의 진상과 소녀시대의 투명한 피부 가꾸기 비법까지! 바로 오늘(9일) MBC <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낱낱이 공개된다.
최초공개! 거성 박명수 이효리-비와 측면(?) 승부?!
거성 박명수가 가요계 초대형 스타 비-이효리와 측면(?) 승부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디지털 싱글 '파이아'로 컴백해 가수로서도 활동할 예정인 박명수는 처음으로 < 섹션TV 연예통신>에 신곡 안무 연습실을 공개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이효리, 비와 비슷한 시기에 컴백하는 것이 부담스럽지는 않냐는 질문에 정면승부를 하지 못하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또한 이번 신곡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에 대한 질문에 박명수는 "딸 민서가 '냉면'을 들으면 막 춤을 춘다. 그런데 '파이아'를 들려주니 독특한 행동을 하더라"며 민서가 신곡에 보였던 반응을 폭로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명수는 가수로서 가장 중요한 라이브 문제에 대한 질문에는 곡 안에 비장의 무기를 숨겨 놓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유쾌한 예능인 박명수의 연습 현장 공개는 오늘(9일) MBC <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연출 : 이응주 진행 : 김용만, 현영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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