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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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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맛납니다] 오종혁-김성은 풋풋한 첫키스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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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시 : 매주 월 ~ 금 저녁 8시 15분

- ‘살맛’ 일일시청률 1위, 주중 연속 1위

오종혁과 김성은의 달콤한 첫 키스가 안방극장을 설레게 만들었다.

8일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 117회에선 진수(오종혁 분)와 예주(김성은 분)의 자전거 데이트가 그려졌다.

진수는 예주의 동생 어진(이형석 분)에게 잘 보이기 위해 조카 우람이(이채영 분)를 데이트에 데려갔다. 우람이가 마음에 든 어진은 진수에게 형님이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대했다. 진수의 전략이 맞아떨어진 것.

커플 자전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진수와 예주는 아이들의 사이좋게 노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진수는 예주에게 “우람이에게 잘 보여요. 다들 우리사이 반대할 텐데 한 표라도 더 얻죠”라고 말했다.

그러자 예주가 “진수씨는 오늘 확실하게 한 표 얻었네요. 우리 어진이가 형님이라고 부르는 거 보면”이라고 대답했다. 진수는 “그게 다 이쁘고 듬직한 조카 둔 덕분이니까 이 삼촌한테 상 줘요”라며 의기양양하게 말했다.

진수가 예주에게 뺨을 내밀자 예주는 주위를 살피다 뺨에 키스를 시도했다. 그 순간 진수가 고개를 돌려 예주와의 풋풋한 입맞춤이 연출됐다. 뽀뽀장면을 목격한 어진이와 우람이가 진수와 예주를 향해 “얼레리 꼴레리”라며 놀려댔다.

이날 방송에선 양육권 분쟁으로 유건이를 데려오려는 인식(임채무 분)의 계략이 비춰져 무거운 이야기를 그렸지만 진수와 예주, 아이들의 하모니로 인해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편, ‘살맛납니다’는 시청률(TNmS) 서울수도권 21.4%, 전국 20.2%로 일일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살맛납니다’는 월화수목 일일시청률 연속 1위의 기염을 토했다.
홍 보 : 최수진
외주홍보마케팅 줌 : 구혜정
예약일시 2010-04-09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