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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과 대기업 사이에서도 꿋꿋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통합경비보안 전문기업 <조은시스템> 현재 국내보안업계 4위! 그 중 특수경비와 공공금융경비분야에서는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직업군인에서 연매출 1500억 원의 IT기업 CEO로! 위기를 열정으로 극복해낸 <조은시스템> 김승남 회장을 만나본다.
각종 범죄와 국제테러사건 등으로 점점 보안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요즘. 일찍이 보안의 중요성을 깨닫고 컴퓨터와 연동된 전자경비를 시작한 사람이 있다. 바로 통합경비보안 전문기업 <조은시스템>의 김승남 회장(70세). 현재 특수경비와 공공금융경비분야 1위를 달리고 있다. 인천공항, 미군부대, 한국은행등 철저한 보안 경비를 필요로 하는 국가중요시설과 세심한 관리를 필요로 하는 대형 건물, 리조트, 귀금속 단지까지...
자본금 1000만원으로 시작해 연매출 1500억 원의 IT기업 회장 그리고 국내 최대 취업포털사이트 잡코리아의 창업주이기도한 김승남 회장. 하지만 회사 창업 초기만 해도 직원을 구하지 못해 담벼락에 전단지를 붙이고 발로 뛰어다니기도 했다. 컴퓨터와 인터넷에 미쳤었고 아직도 미칠 것이 남았다고 말하는 그는 일흔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늘 활동적이다. 직업군인에서 은행 안전관리실장 그리고 퇴직을 준비할 54세의 나이로 시작한 조은시스템까지. 인생은 스스로를 개척하고 변화시키는 과정이라고 말하는 순수 국내 통합경비보안 전문기업 조은시스템의 김승남 회장을 만나 성공의 비밀을 들어본다.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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