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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섹션TV 연예통신」황정음,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에 대해 전격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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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에 대해 전격 해명!

황정음이 지난 백상예술대상에서 공식 연인인 SG워너비 김용준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은 이유를 처음으로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8일, 화보 촬영 현장에서 최근 화장품 광고 모델로 발탁된 황정음을 만날 수 있었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이후 첫 나들이를 한 황정음은 이날 MBC < 섹션TV 연예통신>과의 만남에서 논란이 되었던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에 대해 처음으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한편, 통장 잔고가 487원에서 12억이 될 만큼 인기몰이에 한창인 황정음은 <지붕킥>이 끝난 이후, 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모두를 궁금하게 했던 수상소감에 대한 황정음의 입장과 <지붕킥> 결말에 대한 솔직한 그녀의 의견은 오늘(2일)밤 9시 5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시원하게 밝혀진다.


최초공개! 소지섭-김하늘-윤계상 주연, <로드 넘버원> 포스터 촬영현장

한국 전쟁 60주년을 맞아 제작되는 MBC 드라마 <로드 넘버원>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MBC <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주인공 소지섭-김하늘-윤계상, 이 세 남녀의 애절한 감정연기가 돋보인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윤계상은 소지섭과 김하늘 둘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분위기에 질투를 느낀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6월 방송 예정인 <로드 넘버원>은 톱스타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등이 합류하면서 초호화 캐스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남북 간의 전쟁을 배경으로 피어난 진한 우정과 전우애, 그리고 60년의 세월도 막지 못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다룬 드라마로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거대한 스케일과 3년여의 제작 기간에 걸쳐 탄탄한 완성도를 자랑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작품이다.

화려한 배우들이 함께한 드라마 <로드 넘버원> 포스터 촬영 현장의 생생한 에피소드와 후일담은 오늘(2일)밤 9시 55분 MBC <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출 : 노창곡
진행 : 김용만, 현영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04-02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