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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만남 <‘한복장인’ 박술녀의 남다른 한복사랑>
사극 열풍이 불고 있는 현재, 그 중심에 대한민국 한복계의 거장, 박술녀 씨가 있다! 유명 연예인은 물론 외국인까지 찾아온다는 박술녀 씨의 한복은 거의 예술의 경지다. 뿐만 아니라 그녀가 제안하는 한복 리폼법, 한국을 멋지게 입는 법을 제시한다는데. 그리고 심혜진, 박해미, 박정수, 윤유선, 원미연, 김보연, 에바 등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는 그녀의 친구들과의 달콤한 수다! 또한, 한복을 널리 알리기 위한 그녀의 노력들이 한류로 이어지는 놀라운 기적! 세계를 향해 날개를 펼친 한복의 새로운 변신, 박술녀 씨의 한복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두 번째 만남 < 천사들의 합창 >
1980년대 서울 명동성당 앞에 가면 늘 그들이 있었다. 심장병 어린이들을 위한 모금운동이 아직 대중화되지 않았던 시절, 거리모금공연으로 사람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던 수와진 형제! 이 두 형제가 이번에는 캄보디아 아이들을 위해 나섰다! 캄보디아의 6명의 아이들을 위해 휴게소 공연에 나선 두 형제의 환상의 하모니!
그리고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주말마다 자선 공연을 펼치는 가수 위일청! 과거 대중의 인기를 얻으면서 대중가수로 불렸던 그들이 고속도로로 나서게 된 사연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에게 푸근한 사랑을 전하는 이야기- 대중과 호흡하며 진정한 사랑을 꽃 피우는 가수들의 사랑 전하기 프로젝트를 찾아가본다.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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