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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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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공의비밀] 미래산업의 블루오션, 나노엔텍 장준근 대표
내용
미래산업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의료진단장비의 소형화와 개인화로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벤처기업 나노엔텍.

2000년 학내 실험실 벤처로 시작해 IT, BT, NT등 최첨단 융합기술을 바탕으로
10여 년간의 연구개발을 한 끝에
지난 2007년, 세계적인 과학 잡지인 네이쳐지에 논문이 게재되는가 하면
세계적인 생명공학 연구기기 업체인 미국라이프테크놀로지사와
기술제휴 계약을 맺는 등 그 저력을 검증받고 있다.
뛰어난 기술력에 따뜻한 감성을 더해 휴먼헬스케어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나노엔텍과 그 중심에 있는 장준근 대표.
제2의 산업혁명을 가져올 차세대 융합기술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장준근 대표의 성공 노하우를 알아보자!

<성공의 비밀 1.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대학에서 기계설계학을 전공하던 장대표는 지도교수의 추천으로
의과대학에서 진행하는 인공심장 설계작업에 합류하게 된다.
처음 접하는 생소한 분야인데다 사용하는 용어도 낯설었지만
장준근 대표는 새로운 학문을 배우는 것을 매우 즐거워했다.
점차 범위를 넓혀 기계설계와 의학, 생물학, 반도체 분야까지 파고들게 되는데,
이 때 좀 더 간편하고 효율적인 의료진단기기 개발에 대한 꿈을 꾸게 된다.
그의 왕성한 호기심은 기계설계와 의학, 생물학까지 세 분야를 모두 접목시킨
박사학위 논문을 탄생시켰고, 석박사통합과정을 단 5년만에 마치게 되는데...
이 무렵 의공학, 기계, 전자, 생물, 화학 등에서 뛰어난 능력을 지닌 인재들을
모집해 학내 실험실에서 벤처회사를 설립한다.
남다른 연구기술력으로 소량의 샘플만으로도 실험 연구를 할 수 있는
‘lab-on a chip(칩 위의 실험실)'을 개발, 차세대 진단 분석 장치를 만들어내지만
이미 다국적 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의료기기 시장에서
일개의 벤처기업이 인지도를 높이는 일은 멀고도 험하기만 했다.
결국 누적적자는 250억원에 이르게 되는데...

전 직원의 60% 이상이 연구개발인력이고 전문 분야 또한 다양한 나노엔텍,
장준근 대표가 강조하는 사람, 인재의 중요성은 과연 무엇일까?

<성공의 비밀 2. 기술력에 감성을 입혀라!>

심각한 자금난에 시달리면서도 기술력만큼은 포기할 수 없었던 장대표는
직원들을 독려하고 투자자들을 설득하면서 어렵게 회사를 이끌어 나간다.
그러던 2007년, 나노엔텍의 제품인
‘마이크로포레이터(세포 안으로 유전자를 주입하는 장치)’를 사용한
연구 논문이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쳐’지에 실리게 되고,
이를 계기로 나노엔텍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다.
마침내 다국적 기업인 ‘라이프테크놀로지’와
특허기술 및 독점판매권에 대한 계약을 200억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에 성사시키지만
허위공시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오히려 주가는 떨어지는 상황까지 직면하게 된다.
하지만 장대표는 실망하지 않고 회사의 신뢰를 더 쌓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고
더욱 연구개발에 매진, 세포분석기인 카운터를 개발해 흑자전환의 분기점을 마련한다.
제품의 경쟁력에 자신감을 얻은 장대표는 좀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기술에 감성을 덧입히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피 한 방울로 단 5분 안에 질병여부를 알 수 있는 기기인 프렌드를 개발,
개인의료 진단기기 분야의 개척에 앞장서고 있는데..
장준근 대표가 말하는 감성이란 무엇일까?

<성공의 비밀 3. 즐겁게 상상하고 창조하라!>

나노엔텍의 사무실은 마치 광고회사나 예쁜 카페 같은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다.
전체적인 컨셉부터 작은 소품 하나까지 모두 장대표와 직원들이 직접 고른 것들인데
이는 환경이 창조력을 키우는데 많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장대표의 고집 때문.
직원들은 잠시 짬을 내어 게임기를 이용해 한판 승부를 벌이기도 하고
다양한 분야의 책들과 음악을 이용해 상상하고 창조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두는
사내문화는 나노엔텍을 성장시키고 있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creative와 active를 결합시켜 만든 creActive.
creActive는 나노엔텍을 대변하는 핵심단어로,
창의적으로 행동하는 것만이 아무도 가지 않은 새로운 블루오션을 개척하는
나노엔텍이 지향하는 것이라고 장대표는 힘주어 강조한다.
뛰어난 기술력에 감성까지 덧입혀서
진정한 휴먼헬스케어 문화의 선두주자로 거듭나고 있는 장준근 대표,
그가 말하는 창조란 무엇이고 창조력의 원천은 무엇일까?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3-30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