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동이] 4회 큰 동이 한효주와 숙종 지진희 나란히 등장,
내용


[동이] 4회 큰 동이 한효주와 숙종 지진희 나란히 등장,
- 숙종, 동이의 해금 연주를 암행 다녀오는 길에 우연히 듣게 돼

드디어 성인 연기자들이 등장한다. 큰 동이 한효주와 숙종 지진희가 본격적으로 [동이](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김상협)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한효주는 4부 마지막 부분에서 어린 동이가 해금을 켜다 카메라 무빙과 함께 서서히 큰 동이로 모습을 바꾸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아 장악원 노비로 입궐하게 된 동이. 이후 악공들의 잔심부름과 무동들의 옷을 빠는 등 궂은일을 맡아하며 17살의 성인 동이가 된다.

용인‘동이’오픈세트에서 촬영을 시작한 한효주는 타이트한 촬영 일정 속에서도 방송1~2회를 꼼꼼히 모니터하며 어린 동이와의 자연스러운 연결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했다고.

“스피디한 전개와 유정이와 수한이 등 아역 연기자들의 연기가 아주 일품이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천호진 선배님의 연기를 1,2,3부에서 밖에 만날 수 없는 것이 아쉽다.”며 타이틀 롤로서 1~2부를 시청한 소감을 밝혔다. 또 김유정의 연기하는 걸 지켜본 지인들에게서 “너랑 많이 닮았다.”는 문자 메시지를 여러 통 받았다고.

또 한효주는 “회를 거듭할수록 대본이 재미있어진다. 사극이 점점 젊어지는 느낌이다.”라며 많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진희는 암행 다녀오는 길에 동이의 해금 연주하는 소리를 우연히 듣고는 걸음을 멈추고 감상하는 청년 숙종의 모습으로 첫 등장한다.

용인‘동이’오픈세트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 이후, 양주 대장금 테마파크에서 본격적인 촬영에 나선 지진희는 [동이]와 이병훈 감독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갖고 있었다.

1~2회를 모니터한 지진희는 “화려한 영상과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동이’의 백미다. 우리 ‘동이’는 1회보다 2회가 더 재밌고 2회보다 3회가 더 재밌는 드라마다.”라며 [동이]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7년이란 세월이 흘러 민 종사관에서 왕으로의 지위가 격상한 뒤 다시 ‘대장금 테마파크’에서 촬영을 시작한 지진희는 대장금 테마파크 내에 비치된 LCD에서 [대장금] 시절 자신의 모습이 보이자 감회에 젖는 듯 했다. 지진희는 마침 테마 파크를 찾은 일본인 관광객들이 팬이라며 기념사진을 요청하자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응하기도 했다.

지진희는 “왕 분장을 하면 수염이 떨어질까 밥도 제대로 못 먹어 과자 등으로 끼니를 이어간다.”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표정만은 한없이 밝았다.

한효주, 지진희가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있어지는 드라마’ [동이]는 성인 연기자들의 본격적인 등장과 함께 큰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제작 : 이세중-Lydus 리더스 콘텐츠 컴패니(주)
극본 : 김이영
연출 : 이병훈, 김상협
프로듀서 : 김호영
홍보 : 한임경






예약일시 2010-03-30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