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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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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스토리 전개 본격화, 시청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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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특별기획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 연출 이형선)의 5회가 시청률 14.7%(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재반등했다. (전국 기준, 13.7%)

또 다른 시청률 조사 기관인 TNmS의 조사에서는 16.5%(수도권), 15.7%(전국)를 기록했다.

20일(토) 방송된 5회에서는 비밀장부가 숨겨져 있는 금고를 열기 위한 싸움이 시작됐다. 장호(조진웅 분)와 우현(김민종 분)은 전문가를 불러 금고를 열려 하고, 강타는 비비안을 보내 금고를 열려 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만다. 결국 보배를 통해 금고 해체의 전문가인 홍덕보를 알게 된다.

이처럼 한치 앞을 모르는 스토리 전개의 긴박함에 시청자들은 “내용이 점점 탄력을 받는 것 같다”,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캐릭터들도 시간이 갈수록 살아나는 것 같다”며 호평했다.

21일(일) 방송될 6회에서는 장호와 우현 때문에 위험에 처한 홍덕보와 보배, 그리고 해정을 강타와 동료들이 구해주고, 자신들을 보호하고 챙겨주는 그들에게 홍덕보는 금고를 열 때 챙겨두었던 USB를 넘겨주게 된다.

한편, 강타가 보배에게 자꾸만 신경을 쓰는 것 같아 마음이 편지 않은 비비안의 모습이 등장할 예정이라 앞으로 강타를 둘러싼 여인들의 신경전도 큰 관심을 사고 있다.

극본 : 이홍구
연출 : 이형선
제작사 : 플랜비픽처스
홍보 : 모우성
예약일시 2010-03-21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