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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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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맛납니다] 싱글맘 김유미, 육아 재미에 ‘푹~’
내용
- ‘살맛납니다’ 일일드라마 시청률 1위 독주!
- ‘살맛’ 22.4%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배우 김유미가 육아 재미에 푹 빠졌다.

김유미는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에서 사랑하는 유진(이태성 분)과 헤어져 홀로 아들 홍유건(김유건)을 키우는 싱글맘 홍민수로 열연중이다.

낯가림이 심한 유건이와 친해지기 위한 김유미의 노력은 아주 특별했다. 김유미는 촬영장 안팎에서 유건이를 직접 돌보며 엄마가 되기를 자처했다.

세트 촬영이 진행되는 매주 화요일 김유미의 개인 대기실에는 유건이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김유미가 우유는 물론 간식도 직접 챙겨주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유건이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한 것.

또한 김유미와 김유건 모자관계로 등장하는 두 배우는 실제 이름도 비슷해 스텝들 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텝들은 “유건이가 유미 엄마를 잘 따른다”며 “이름이 비슷해서 그런 게 아니냐”며 우스갯소리를 건네기도 했다.

1년 4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 극의 긴장감이 더해진 ‘살맛납니다’는 동 시간 시청률 1위, 일일드라마 시청률 1위로 수목드라마들을 제치고 일일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8일 방송된 ‘살맛납니다’는 시청률(TNmS) 서울수도권 22.4%, 전국 21.3%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민수(김유미 분)와 유진의 안타까운 사랑과 진수(오종혁 분)와 예주(김성은 분)의 풋풋한 사랑이 예정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홍 보 : 최수진
외주홍보마케팅 줌 : 구혜정
예약일시 2010-03-19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