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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하우스, 드디어 준공식 열리다!
친환경을 주제로 연예인 일꾼들이 집을 지어 온 에코하우스가 드디어 완공됐다.
올해 초부터 이휘재, 박명수, 올밴, 천명훈, 정용화, 유상무, 장동민, 유세윤, 박휘순 등 건축에 대해서는 'ㄱ' 자도 몰랐던 에코하우스 MC들이 열심히 재활용 가구도 만들고, 건축에 참여한 결과 3달여 만에 멋진 에코하우스가 완성된 것이다.
에코하우스 준공을 축하하는 준공식이 열리고, 테이프 커팅과 함께 에코하우스가 공개되는 순간 에코하우스 멤버들은 감격에 말을 잇지 못했다. 모두에게 자신이 직접 건축에 참여한 첫 집이었음과 동시에 그간의 땀과 노력을 생각하니 감격스러울 수밖에 없었던 것.
에코하우스 준공에 대한 소감을 한마디씩 하는 자리에서 멤버들은 멋지게 지어져서 놀랍고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휘재는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에코하우스를 하면서 여자친구를 만나게 돼 행복하고 잊을 수 없는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고 밝혀 멤버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에코하우스 대원들이 땀과 눈물로 지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집, '에코하우스'는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대한민국 생태구조단> 프로젝트 Ⅱ 에코하우스를 통해 3월 21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된다.
* 박명수, 에코하우스 멤버들에게 굴욕당한 사연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에코하우스> 코너의 '에코하우스'가 드디어 완공됐다. 9명의 에코하우스 MC들과 양진석, 그리고 많은 게스트들의 도움으로 집이 멋지게 지어진 것.
MC들은 그간의 땀과 노력의 결실을 자축하며 준공식 축하연을 열고 에코하우스 모양의 케이크를 절단하는 기념식을 거행했다. 그리고 축하하는 기쁜 자리를 이용해 그동안 서로에게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롤링페이퍼'에 담아 여과없이 드러냈다.
현장에서 장목수로 불리며 온갖 어렵고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않았던 동민의 페이퍼는 칭찬으로 가득 차 있었다. 다른 멤버들의 페이퍼 역시 그동안 함께해서 즐겁고 행복했다는 내용들이 대부분.
에코하우스의 맏형으로서 현장반장 역할을 해온 박명수는 내심 기대하며 자신의 페이퍼 내용을 확인했는데, 첫 내용부터 모두를 경악케 했다. "길가다 마주치지 맙시다"라는 내용이었던 것. 박명수는 "내가 니들에게 뭘 그리 잘못했니!" 라며 응수했고,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고. 박명수의 페이퍼에는 그 외에도 "우리는 자석의 같은 극처럼 맞지 않는다" 등 온갖 비난이 난무해 박명수에게 굴욕을 안겨줬다.
한편, 유상무의 페이퍼에는 웃지 못할 글들이 많았는데, 특히 "우리 사무실에서 매니저 뽑는다더라. 이력서 한 통 들고와"라는 글이 적혀있어 유상무를 씁쓸하게 만들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에코대원들의 허심탄회한 속풀이 현장!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대한민국 생태구조단> 프로젝트 Ⅱ 에코하우스를 통해 3월 21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김영진 MC : 이휘재, 박명수, 올밴, 천명훈, 정용화, 유상무, 장동민, 유세윤, 박휘순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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