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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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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금만나러갑니다] '패밀리가떴다', '신동열전', '아름다운 경마 기수'
내용
1. <패밀리가 떴다>

제작진 앞으로 도착한 사연 한 통!
부부, 시동생, 큰 매형, 둘째누나에 이어 딸까지 모두 함께 고속도로에서 일한다!?
온 가족이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게 된 사연은~?
바쁜 업무 때문에 서로 집안에서 얼굴조차 제대로 보기 힘들었다는 가족들!
이에 딸 설화 씨가 온 가족을 한 자리에 모이게 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계획하는데!
고마운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러 가는 아름다운 만남 릴레이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2. <신동열전>

한자를 술술 외는 한자신동! 이병재 군!
어른도 통과하기 힘들다는 한자 1급 시험에 합격한 병재 군은 이제 겨우 8살!
3,500자를 줄줄 외고 쓰는 것도 모자라 76개월 때는 한자로 일기까지 썼다는데.
학원이나 유아원에 한 번도 다니지 않고서도 신동으로 거듭난 이병재 군!
귀여운 외모와 비상한 두뇌를 한 몸에 가진 병재 군의 한자신동 정복기를 따라 가보자.

4322+1352+1453+1987+3458+2567의 답은?
이렇게 긴 암산 문제를 단 5초 만에 쓱싹쓱싹 답을 적어내는 ‘암산 왕’ 석재성 군!
재성 군이 암산 왕이 된 데에는 다 그만한 비법이 있을 터!
어릴 때부터 주산을 배우고, 60개의 암산 문제를 5분 안에 풀었다는 그는 겨우 11살!
암산 신동 재성 군의 숨겨진 암산 비법을 지금부터 공개한다.

3. <아름다운 경마 기수>

바람보다도 빠르다! 무용수에서 기수로 변신한 제주도 미녀!
160센티미터의 아담한 체구로 날렵하게 말을 모는 기수 후보생 김다영(25세) 씨.
그녀가 14년간 배운 무용을 접고 기수로 변신한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지금은 제주도에 있지만, 세계적인 기수를 꿈꾸고 있다는 당찬 그녀!
경마계의 떠오르는 샛별! 프로 기수가 되기 위한 김다영 씨의 고군분투기를 따라 가보자.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3-18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