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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미개척 분야였던‘버스 자동문 개폐기’ 최초 개발! 현재 내수시장 점유율 99%! 독일, 미국, 일본 등 세계 20여 개국에 수출! 37년간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자동차 문화 뿐 아니라 자동차 부품 분야에 새로운 길을 선도해온 <다스코> 전준식 회장의 성공 스토리를 들어본다.
버스를 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이상씩 보았을 버스 자동문! 국내 버스 100대 중 99대의 자동문에 다스코의 ‘버스 자동문 개폐기’ 제품이 설치 돼 있다.
한국 자동차 산업이 눈부신 발전을 하던 1970년대, 부품사업에 뛰어들어 35년간 외길을 걸어온 전준식 회장!
그는 자동문 개폐기 국산화에 성공, 안내양이 필수적이었던 우리나라 버스 문화에 큰 변화를 가져온 장본인이다.
하지만 그가 걸어온 길이 평탄하지만은 않았다. 기술을 배우기 위해 일본 개폐기 공장 조립공으로 일하는가 하면, 고생 끝에 개발한 자동문 개폐기를 들고 찾아간 버스 업체에서 잡상인 취급 받기일쑤였고, 중국의 이미테이션 제품이 나와 손해를 보기도 했으며, 주 수출국에 IMF가 오며 큰 타격을 받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5년간 독보적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비결은 뭘까?
창립 이래 한 차례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무재해 기업! 점심시간 이면 직원들과 도시락을 먹고 핸드폰 단축번호 1번이 회사로 연결 되는 CEO 전준식 회장!
그의 성공 비결을 밝혀본다.
연 출 : 김진호, 오승열, 안혁수 작 가 : 김래영, 박선영, 이경화 홍 보 : 최수진 (789-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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