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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 자체최고시청률 또 다시 갱신
MBC 일일연속극 ‘살맛납니다’ (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가 16일(화) 방송된 100회에서 21.2%(AGB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로 올라섰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 조사에서도 21.6%(수도권)의 시청률로 역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00회에서는 민수와의 이별 후 상해로 떠났던 유진이 한국으로 돌아오며 시작되었다. 혼자 힘으로 유건이를 낳아 기르던 민수는 식구들과 함께 돌잔치를 열고, 유진 역시 점순과 봉구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같은 예식장을 찾는다. 두 부자의 극적인 상봉 장면은 안타까운 이별을 맞았던 민수와 유진 부부의 재회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시청률 상승의 원동력이 되었다.
17일(수) 방송되는 101회에서는 유진과 민수의 애틋한 재회가 이뤄진다. 또한, ‘살맛납니다’의 감초 역할을 하고 있는 점순-봉구 부부의 좌충우돌 신혼생활이 그려져 극 전개의 활력소로 작용할 예정이다. 새로운 전환을 맞아 더욱 흥미진진해진 ‘살맛납니다’는 매주 월 ~ 금 저녁 8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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