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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인물들의 본색 드러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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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토) 방송한 MBC 특별기획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 연출 이형선)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전개와 함께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를 깔끔하게 그려냈다.

극중 신에 버금가는 능력을 갖춘 주인공 최강타를 드라마로 옮기는 과정에서 다소 허황되게 만화 같은 전개가 이뤄진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13일 3회 방송분에서 이와 같은 우려를 씻어냈다.

탄탄한 스토리로 극의 긴장감을 이끌어 내며 최강타(송일국 분)와 황우현(김민종 분)의 승마대결 후 황우현의 마음 속 악인의 모습이 드러나 강타와 우현의 앞으로의 관계가 주목된다.

또한 비비안(한고은분), 장미(유인영분) 역시 섹시한 의상과 매력이 한층 더해 회가 거듭할수록 어떤 볼거리를 제공해 줄지 기대된다.

장호역을 맡은 조진웅은 극의 긴장된 분위기를 유머스럽게 풀어가며 미워할 수 없는악역으로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제작사 플랜비픽처스 관계자는 “앞으로 등장인물들의 긴장 관계가 명확해지고, 단순히 볼거리가 많은 드라마를 넘어 재미있는 드라마라가 될 것” 이라고 설명해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3일(토) 방송된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3회는 시청률 13.3%(AGB 닐슨미디어 리서치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 12.4%)

극본 : 이홍구
연출 : 이형선
제작사 : 플랜비픽처스
홍보 : 모우성
예약일시 2010-03-14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