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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AM' - '브아걸'의 사심 가득한 인기투표의 결과는?
'2AM'과 '브아걸' 멤버들이 함께한 집들이에서 인기투표를 했다.
조권의 제안으로 시작된 인기투표는 각자 상대방 그룹에서 가장 좋아하는 멤버를 뽑기로 한 뒤 철저하게(?) 익명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조권과 가인도 '가상 부부'를 떠나 실제로 호감 가는 멤버를 뽑기로 해서 더욱 흥미진진했다는 후문.
그리고 '2AM'과 '브아걸'은 인기 있는 멤버뿐만이 아니라 최하위 멤버도 뽑았다. 인기투표의 재미를 위해 '이 사람과는 절대 사귀고 싶지 않다'고 강조하는 바람에 뽑힌 멤버들은 은근히 속상한 마음을 내보이기도 했다고. '2AM' 과 '브아걸' 인기투표에서 꼴찌를 차지한 남녀는 레몬을 통째로 먹는 벌칙을 수행하기도 했다.
2AM과 브아걸의 긴장감 넘치는 인기투표 결과는 3월 13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방송된다.
* 2AM - 브아걸, 커플 대항 볼링 대회 펼쳐
'우결'의 조권-가인 커플이 2AM과 브아걸 멤버들과 함께한 집들이 뒤풀이로 볼링 대결을 했다.
게임은 집들이 때 이어졌던 커플 분위기를 이어서 남녀 짝을 이루어 진행되었다고. 자신을 '옹볼링'이라 칭하는 슬옹과 미료가 한 팀을 이룬 옹미료 커플, 중학생 때 볼링부였던 자부심이 강한 창민과 나르샤가 짝을 이룬 창르샤 커플이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고,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커플, 진운-제아 커플과 아담 부부, 조권-가인도 만만치 않은 실력을 선보였다고 한다.
특히 난생 처음 볼링을 하게 된 아담 부부는 마치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같은 집중력을 보이며 부부로서 환상의 호흡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고.
이 날의 꼴등 팀은 게임비용과 간식비, 굴욕사진까지 찍어야 한다는 벌칙 때문에 '2AM'과 '브아걸' 모두 피도 눈물도 없는 게임을 펼쳤다고 한다.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커플 볼링 대회'의 결과는 3월 13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방송된다.
* ‘우결' 정용화-서현, 예비부부로 첫 데이트
인터넷 상에 이미 직찍(?)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던, 정용화&서현 커플의 놀이동산 데이트가 이번 주 <우결>을 통해 공개 된다.
최근 '우결'의 새로운 커플로 투입되어 인기몰이 중인 정용화와 서현 커플이 예비부부로서 첫 데이트에 나섰다.
평소 독서광인 예비 아내 서현의 제안으로 서점으로 향한 두 사람. 서현은 서점에 들어서자마자 초롱초롱 눈빛을 빛내며 즐거워했고 정용화는 그런 예비 아내 서현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책과 친해지고자 최선을 다했다.
이후 두 사람은 놀이공원으로 향했는데, 이는 예비부부가 되어 함께 가고 싶은 곳 1위로 놀이공원을 뽑은 두 사람의 바람이 그대로 실현된 것.
아직 어색한 두 사람은 과연 그동안의 서먹함을 깨고 예비부부로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을지, 13일 오후 5시 15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출 : 정윤정, 강궁 출연 : 조권, 가인 / 정용화, 서현 / 이선호, 황우슬혜 캐스터 : 박미선, 김정민, 김나영, 2AM 임슬옹, 정진운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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