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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강 잉꼬부부 이상해,김영임! 국내 최초 코미디언 & 국악인 커플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두 사람은 결혼 31년이 지난 지금 까지도 완벽한 찰떡궁합을 자랑하고 있었으니~ 서로를 이끌어주고 받쳐주는 모범부부의 표본! 사랑의 세레나데가 끊이지 않는 이상해?김영임 부부의 이야기 속으로~
나는야 외조의 왕. 이상해!
소리하나로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는 최고의 명창 김영임, 10년이 넘게 계속 되고 있는 아내의 효 공연을 위해 이상해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공연의 감초~ 웃음 전도사로 나섰다!
개그계, 국악계, 미술계가 뭉친 우리는 예술가 가족! 화가로 활동 중인 애교만점 딸의 전시회를 찾은 이상해?김영임 부부.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딸의 그림들은 모두 김영임의 영향을 받은 작품들이라는데~
실제의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제작진이 이상해?김영임 부부의 집을 찾았다! 이들의 러브하우스에는 부모님의 좋은 유전자만을 물려받은 미남미녀 아들? 딸 그리고 미국에 살다 최근 한국을 방문한 이상해의 노모까지 오랜만에 다섯 가족이 모두 모여 있었다는데... 김영임이 가족을 위해 준비한 정성가득 사랑의 식탁에서부터 3대가 한데 모여 말하는 진실 혹은 대담 토크까지! 유쾌한 가족이야기 대공개!
알고 보면 엄마가 아빠보다 더 강하다! 나는 남편 같은 사위는 싫다! 딸이 밝히는 아빠?엄마의 실제 모습! 거기에 김영임이 밝히는 남편에 대한 진심! 딸과 아내의 거듭되는 폭로에도 이상해는 되려 기세등등했다는데~ 여전히 녹슬지 않은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어버린 이상해와 국악계의 산증인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준 김영임의 정선 아리랑 소리까지~ 최강 잉꼬부부의 장수 결혼생활 비결과 사랑이 묻어나는 러브토크 열전!
우리는 예술인 가족!
<김영임 공연 & 이상해 김영임 부부 딸 전시회>
대한민국 국악계의 거성! 국민 명창 김영임, 그녀는 13여 년간 한해도 거르지 않고 효를 주제로 공연을 펼쳐왔다고 한다. 바늘이 가는데 실이 빠질 수 없듯이 김영임의 공연에는 남편 이상해가 극의 재미를 살리는 감초로 등장, 호탕한 웃음으로 인기 만점인 전원주와 함께 커플 연기를 펼친다고 한다. 이상해는 극 중 여자친구로 등장하는 전원주에게 무대 밖에서도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 하는 등, 김영임의 질투를 유발하며 잉꼬부부의 모습을 과시했다. 최근 이상해는 최근 아내의 무대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외조의 왕’으로 거듭나고 있다는데~ 부부가 함께하기에 더욱 즐거운 김영임의 효 공연 현장을 찾아간다~!!
미국에서의 유학생활을 마치고 2008년 한국으로 돌아온 장년 최정은(29) 부모님의 예술적인 재능과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이상해 ? 김영임 부부의 딸 최정은씨는 현재 화가로 활동 중이며, 최근 인사동에서 미술 전시회를 개최했다. 다정한 모습으로 딸의 미술 전시회를 찾은 부부. 딸이 그린 그림들은, 모두 어머니에게 영향을 받아 탄생한 작품들이라고 하는데~
이상해, 김영임 부부의 요절복통 하우스
결혼 31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최강 잉꼬부부 이상해 ? 김영임! 깔끔함이 매력적인 이 부부의 러브하우스의 인테리어는 모두 김영임의 솜씨~ 공연활동으로 바쁜 김영임이지만, 가족에게 편안함과 아늑함을 주기 위해 본인이 직접 모든 소품을 구하고 인테리어를 한다고 한다. 이상해 역시, 아내가 직접 고무파이프로 만든 커튼 봉을 보여주며 은근 슬쩍 아내 자랑에 나섰다는 후문!
이상해, 김영임 부부, 6개월째 별거 중?
이상해는 가장 아끼는 공간인 서재를 공개하며, 현재 6개월째 아내는 안방에서, 본인은 서재에서 생활하며 별거 중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공개했다! 늦은 시간 귀가하는 본인 때문에 아내가 잠을 설칠까봐 서재에서 잠을 자기 시작 했던 것이, 어느 새 6개월째 지속되고 있다는데... 알고 보니 부부의 별거는 남편의 지극한 아내 사랑 때문에 벌어진 일!
미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이상해, 김영임 부부의 아들과 딸, 그리고 최근에는 미국에 사는 이상해의 노모가 최근 한국에 방문해 오랜만에 다섯 가족이 모두 모여 왁자지껄해진 부부의 러브하우스. 혼기가 꽉 찬 딸에게 요리비결을 전수하기 위해 나선 김영임, 그러나 긴장한 딸 최정은은 서툰 칼질로 인한 귀여운 실수를 연발했다.
저녁 식사 후에 식구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벌인 가족 대담에서, 아들 최정우(28)는 이상해와 김영임 중 누가 더 아깝냐는 질문에 ‘나라도 아빠가 더 아깝다고 말해야 한다’라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 외에도 유학 생활에 느낀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서로에게 남기는 덕담까지~ 유쾌함으로 가득한 이상해 가족의 이야기는 3월 11일 오전 9시 30분 <기분 좋은 날>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홍 보 : 최수진 (789-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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