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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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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맛납니다] 김유미-이태성 신혼이혼, 일촉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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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맛’ 임채무 이혼요구, 김유미 마지막 인사

김유미와 이태성이 신혼이혼 위기를 맞았다.

10일 방송될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에선 민수(김유미 분)가 뇌졸중에서 깨어난 인식(임채무 분)의 이혼 요구를 받아들이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인식은 민수가 임신한 아이가 유진(이태성 분)이 아닌 기욱(이민우 분)의 아이라 여겼다. 인식은 아들내외의 이혼을 요구하다 뇌졸중으로 쓰러져 수술을 받았다.

유진과 민수의 이혼을 반대하던 가족들도 인식이 뇌졸중으로 쓰러지자 하나 둘 인식의 편에 서기 시작했다. 의식이 돌아온 인식이 마비 상태에서도 두 사람의 이혼을 요구한 것.

민수는 퇴원을 앞둔 인식을 찾는다. 민수가 마지막 인사를 전하자 인식은 “네 얼굴 마주보는 것도 싫다”며 역정을 낸다. 민수는 “유진씨랑 헤어지겠다”며 폭탄선언을 한다.

유진과 민수의 신혼이혼이 본격화되며 극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고됐다. ‘살맛납니다’는 100회에서부터 시간이 경과해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홍 보 : 최수진
외주홍보대행사 줌: 구혜정
예약일시 2010-03-10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