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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강타를 돕는 4인방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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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특별기획드라마「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 연출 이형선)에서 강타를 도와 임무를 수행하는 동료들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강타의 4인방인 이들은 밖으로 들어나 활동을 하는 비비안(한고은 분)과 비밀리에 자신의 임무를 소화하는 박홍춘(정원중 분), 데니스(신범도 분), 쟈니 킴(이원석 분)으로 하나 같이 없어서는 안 될 강타의 최측근 인물들이다.

박홍춘은 강타가 즐겨 쓰는 신무기를 개발하는 발명가다. 기발한 신무기와 발명품을 만들어 내는 인물로, 가끔 숨겨둔 소주를 한잔씩 나눠 마시며 강타의 속내를 짐작해 내는 사람 좋은 과학자다.

데니스는 강타의 오른팔로, 미국으로 입양된 후 마피아 조직원으로 성장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이 오지만 강타의 도움으로 목숨을 유지한다. 이후 그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결심한 그를 강타 역시 신뢰한다.

마지막 인물은 쟈니 킴. 강타의 일행 중 가장 어리지만 정보통신 첩보 분야의 1인자다. 국가, 인종, 분야를 망라한 인적데이터 분석으로 강타의 4적을 찾는 일등 공신이다.

앞으로 4인방은 자신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강타의 복수를 돕는다. 미인계를 통한 정보 입수, CD폭탄 등 신무기 개발, 위장 잠입 후 폭탄 설치, 여러 인물의 동선 파악 등의 임무수행으로 마치 첩보물을 보는 듯한 흥미진진한 내용들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극본 : 이홍구
연출 : 이형선
제작사 : 플랜비픽처스
홍보 : 모우성
예약일시 2010-03-10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