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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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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체발광] '하이힐 신고 철인 3종 경기', '혹한기 몽골, 유목민으로 살아남기-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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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험광(光)! 미치도록 궁금하다면?
“하이힐 신고 철인 3종경기 가능할까?”

아슬아슬, 하이힐 신고 춤추는 소녀들!!
소녀시대와 카라는 왜 하이힐을 포기할 수 없을까?

섹시한 ‘괴도 루팡’ 으로 컴백 후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카라. 높은 하이힐 굽 때문에 3월 6일 MBC 음악중심 무대 위에서 넘어져 시청자와 팬들을 놀라게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이힐을 포기할 수 없는 카라 멤버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또한 최근 “Oh!”로 전국의 오빠들을 열광시킨 소녀시대의 하이힐 에피소드. 빨간 하이힐을 포기 할 수 없었던 “소원을 말해봐” 안무 뒷이야기와 하이힐을 신고도 자신 있게 춤출 수 있는 소녀들의 비밀을 공개한다!

일상다반사, 여자들의 하이힐 굴욕. 그래도 하이힐은 여자의 자존심이다!

맨홀 구멍에 걸리고, 버스 안에서 넘어지고, 내리막길에서 구르는 하이힐 마니아들. 위험천만, 하이힐을 신기엔 너무 힘든 세상!! 그.럼.에.도 꿋꿋이 신고 다니는 그녀들의 하이힐 사랑, 그 이유는 무엇일까?

“키가 너무 작아지잖아요~ 부끄러워요! 창피해!”
“ 낮은 거 신었을 때는 땅으로 꺼지는 느낌. 자신감도 없고...”

하이힐을 신었을 때는 몸매도 예뻐지고 자신감도 생긴다는 여성들. 그녀들에게 하이힐은 단순한 신발이 아니라 목숨과도 같은 여성의 자존심으로 절대로 포기할 수 없다. 매혹적인 각선미로 변화시키는 마법의 신, 하이힐! 일시적 착시효과인가? 실제로 몸매에 변화를 가져오는 마법의 구두인가? 그 실체를 자체발광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세계 최초, 20cm 킬힐로 “하이힐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다!

해변, 등산, 눈밭까지... 하이힐로 거침없이 다니는 여인들. 대체 어디까지 가능할까? 자체발광에서 세계 최초, 20cm 킬힐로 “하이힐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했다. 이 황당한 철인 경기에 자신만만하게 도전장을 내민 도전자 6명, 하이힐 경력 전무의 남자부터 20년 경력의 하이힐 마니아까지, 이들이 도전할 철인 3종 경기 종목은?

첫 번째, 미끄러운 아이스링크에서 하이힐 신고 계주하기!
두 번째, 아슬아슬한 6미터 평균대에서 균형 잡고 걷기!
세 번째, 하이힐 신고 15미터 높이의 암벽 등반하기!!


과연 도전자들은 20cm의 킬힐을 신고 “하이힐 철인 3종경기”를 끝까지 완주 할 수 있을까? 자체발광에서 그 결과를 공개한다!

2> 도전광(狂)! 그게 가능해?
혹한기 몽골, 유목민으로 살아남기 2탄

지구 최후의 순록 유목민, 차탄족을 만나다!


해발 1600~3500m 이상의 산맥을 이루고 있는 극한의 땅. 모든 것이 얼어붙는다는 영하 30도의 몽골 유목민에 도전한 강민성과 손상현. 눈길을 차로 13시간 달린 끝에 몽골 북쪽 끝에서 차탄족을 드디어 만났다. 차탄족은 순록을 키우는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최후의 유목민들.

그들의 야생 유목민 생활에 도전한 이들에게 세가지 미션이 떨어졌다. 사냥해서 직접 고기 손질하기, 차탄족 만나 순록타기, 얼음호수에서 자기 등 세 가지 미션을 완수해야 돌아갈 수 있다!!

순록들과의 24시간!! 순록들이 화장실도 따라온다??

순록을 키우며 살아가는 차탄족. 리얼 순록 유목민 차탄족이 되기 위해 두 도전자 순록과의 24시간을 시작한다. 평화로운 아침, 볼일 보려는 민성에게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들...순록들이 떼로 다가온다?? 놀란 도전자, 도망쳐도 도망쳐도 순록들이 쫓아오는데.. 순록들은 왜 도전자를 쫓아다니는 것일까?

순록 고기 구워먹기에 가뿐히 성공한 두 청년,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다. 이번에는 차탄족과 함께 순록을 타고 사냥해야 한다. 사냥도 난감한데 익숙치도 않은 순록을 타고 성공해야 한다니, 망연자실한 도전자들. 과연 그들은 순록타고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까?

수심 262미터, “몽골의 푸른보석”으로 불리는 홉스골 호수.
얼어붙은 홉스골 호수 위 얼음축제 현장을 가다


홉스골 호수 위에서 차탄족의 축제인 얼음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말 썰매 탄 차탄족과 함께 축제 현장을 찾은 도전자들. 얼어붙은 호수 위 ‘얼음 미끄럼틀’부터 양의 복사뼈로 만든 샤가를 던져 멀리 놓인 과녁을 맞추는 ‘샤가하로하’까지. 영하의 추위도 잊고 차탄인과 하나 되어 축제를 즐기던 두 청년에게 드디어 대회의 하이라이트가 왔다.

한국과 몽골의 스케이트 자존심 대결! 홉스골 얼음 호수 위 스케이트 대회에 참가한 두 청년. 빙상 강국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주겠다며 스타트 라인에 서는 얼굴엔 비장함 마저 감도는데... 그 결과는?

마침내 미션 완수를 앞둔 마지막 날. 얼음 호수 위에서 잠든 도전자들에게 들리는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위기상황! 얼음이 녹기 시작한다! 과연 그들의 운명은??

몽골에서 살아남기 그 결과를 확인해 보자!

3월 11일 목요일 밤 6시 50분 <자체?발광>에서 공개됩니다!

연 출 : 이영백 PD
작 가 : 백종숙, 박민정, 이한별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3-09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