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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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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송일국, “기대감 반영한 첫회 시청률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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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방송 시청률 16.7%(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 기록하며 기대감 고조

6일(토) 첫 방송된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 연출 이형선)는 16.7%(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 전국 기준 15.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뛰어난 상상력과 색다른 드라마라는 호평과 함께 “만화를 원작으로 해 현실과 동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이에 대해 송일국은 "원작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최대한 원작의 느낌을 살렸다. 아직은 시청자들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지적도 있는 것 같다. 나 역시 원작 만화의 팬으로서 원작의 재미를 잃지 않으며 드라마의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초반은 지난 2월 진행된 미국 하와이 로케이션 촬영이 주를 이뤘다. 때문에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향후에는 주인공의 갈등과 사랑 등 이야기 위주로 전개된다. 송일국은 "첫 회가 로케이션 촬영이라 볼거리 위주로 진행됐다. 이제 본격적으로 최강타와 보배(한채영 분), 비비안(한고은 분)의 갈등관계가 부각되니 지켜봐 달라"고 설명했다.

송일국은 첫 회 시청률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송일국은 “시청률이 호조를 띠어 만족스럽다. 이런 기대감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좋은 작품 만들겠다”고 전했다.

7일(일) 방송된 2회는 시청률 15.4%(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 전국 기준 14.4%)를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의 조사로는 수도권 기준 16.1%, 전국 기준 15.0%를 기록했다.

극본 : 이홍구
연출 : 이형선
제작사 : 플랜비픽처스
홍보 : 모우성
예약일시 2010-03-08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