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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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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에코하우스> 에코대원들, 1박2일 강호동에게 맺힌 한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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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화, 신혼집에 들일 가구 직접 만든 사연은?

정용화가 <에코하우스>에서 만든 재활용 가구를 가상 부부 서현과의 신혼집에 들이겠다고 밝혀 화제다.

정용화는 매주 재활용 가구 만들기 미션 수행시 가장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다른 멤버들의 인정을 받아왔다. 그런데 이번주 미션인 재활용 의자 만들기에서 유독 눈에 띄게 예쁘게 가구를 제작해 눈길을 모았던 것. 평소, 정용화의 감각이 남달랐던 것은 사실이지만 왠지 여성스러워 보이는 이번 작품에 멤버들은 의구심을 품었다. 특히, 의자 가운데 달린 리본을 보고, 서현과의 신혼집에 들여놓을 거냐고 질문 공세를 퍼붓는 멤버들에게 정용화는 별다른 부정을 하지 않아 모두 신혼집에 가져갈 게 분명하다고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한편, 이 날 평소와는 다르게 멤버별로 하나씩 의자를 만들어 선보였는데, 촬영장에서 개인용 의자를 따로 받지 못하는 박휘순의 서글픔이 담긴 의자부터 뚱뚱한 사람은 앉기 힘든 박명수의 의자까지!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톡톡 튀는 의자들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과연, 치열한 경쟁을 뚫고 1등을 차지한 멤버는 누구일지?

서현을 위해 만든 정용화의 특별한 재활용 의자는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대한민국 생태구조단> 프로젝트 Ⅱ 에코하우스를 통해 3월 7일(일) 오후 4시 10분에 방송된다.

* 에코대원들, 1박2일 강호동에게 맺힌 한을 풀었다?!

에코하우스 멤버들, 1박2일 MC강호동에게 드디어 한풀었다?

에코하우스와 동시간대에 방송되고 있는 1박2일. 그동안 1박2일의 선전에 에코하우스 멤버들,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번번이 시청률 경쟁에서 고배를 마셔야 했던 것이 사실. 이 때문에, 에코하우스 내에서는 공공연하게 1박2일 MC강호동이 표적이 되어왔는데...

이번주 에코하우스 공사 도중, 드디어 한을 풀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흙반죽을 에코하우스 벽체에 던지는 미장작업을 하는데, 멤버들 모두 일심동체가 되어 벽에 강호동의 얼굴을 그리고 흙반죽을 던지기 시작한 것. 에코대원들, 너나할 것 없이 가슴 속에 맺힌 말을 하며 강호동 얼굴에 흙반죽을 던지기 시작했는데 모두들 가상일 뿐이지만 그것만으로 어느 정도 한이 풀린 듯했다고.

그 외에도 멤버들은 각자 자신이 평소에 한 맺혔던 누군가의 얼굴을 벽에 그려놓고 흙반죽을 던지며 한을 풀었다. 이 때문에 일순간 촬영장은 집짓기 작업현장이 아니라, 한풀이의 장소가 되었다고.

에코대원들의 MC강호동을 향한 폭소만발 한풀이는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대한민국 생태구조단> 프로젝트 Ⅱ 에코하우스를 통해 3월 7일(일) 오후 4시 10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김영진
MC : 이휘재, 박명수, 올밴, 천명훈, 정용화, 유상무, 장동민, 유세윤, 박휘순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03-05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