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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단비> 필리핀으로 떠난 닉쿤, 송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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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단비>, 필리핀의 또 다른 모습에 '충격'

아프리카의 오지를 찾아다니며 우물을 파주는 등 새로운 기적을 만들어 내고 있는 <일밤-단비>(기획 김영희, 연출 성치경)팀이 이번에는 필리핀으로 향했다.

볼거리가 풍부한 관광지인 필리핀의 모습을 생각했던 <단비>팀은 '쓰레기산'이라 불리는 파야타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 이곳 아이들은 쓰레기산에서 살며, 쓰레기를 주워 팔아 생계를 이어가고 있었고, 심지어 쓰레기를 주워 먹으며 살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단비>팀은 그동안 찾았던 그 어떤 곳보다 열악한 상황이라며 안타까움에 혀를 내둘렀다.

쓰레기산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단 한 번도 벗어나본 적이 없는 아이들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는 <단비>팀의 희망은 과연 이뤄졌을지. 또한 파야타스 주민 모두를 활짝 웃게 만든 <단비>의 기적은 무엇일지 오는 3월 7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공개된다.

닉쿤과 송지효가 단비천사가 되어 필리핀으로 떠난 까닭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일밤-단비>의 좋은 취지에 선뜻 응한 닉쿤과 송지효가 단비천사가 되어 필리핀으로 함께 떠났다.

<단비> 프로그램 최초 남자 게스트라는 점에서 관심을 불러 모은 닉쿤은 '천사쿤' 이라는 별명답게 덥고 습한 필리핀 날씨에도 힘든 내색 전혀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주위 사람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고 한다.

또한 이미 필리핀 빈민촌인 바세코란 지역을 방문했을 만큼 평소 봉사 활동에도 관심이 많았던 송지효 역시, 진심이 우러난 봉사정신을 보여 단비 제작진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히 필리핀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을 입증이라도 하듯,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닉쿤과 송지효를 향한 현지팬들의 카메라 세례가 이어져 제작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필리핀에서 <단비>팀과 닉쿤, 송지효가 함께 만들어낸 아주 특별한 기적은 오는 3월 7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에 방송된다.

송지효의 이상형은 닉쿤과 윤두준 중 과연 누구?

태국왕자 닉쿤과 떠오르는 아이돌 윤두준이 송지효의 선택을 두고 자존심 대결을 벌여 화제다.

<일밤-단비>에서 단비천사로 함께한 닉쿤과 송지효는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기적을 만들기 위해 필리핀으로 떠났다.

송지효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평소 절친한 사이인 닉쿤과 윤두준이 라이벌 관계에 놓이게 되었다. 이들은 송지효의 선택을 받기 위해 비장의 웨이브와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는 등 서로 만만치 않은 신경전을 벌였다고 한다.

과연 송지효의 선택을 받은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지 오는 3월 7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공개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성치경
출연 : 김용만, 김현철, 정형돈, 안영미, 윤두준, 마르코 / 닉쿤, 송지효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03-05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