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번엔 자동차다. 숨 막히는 차량 추격전!
내용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 연출 이형선)가 화끈한 자동차 추격신을 선보인다.

이번 장면은 극 중 강타가 과거 자신과 함께 일했던 제임스를 추격하는 장면. 제임스는 중동에서 무기밀거래를 하는 인물로, 강타가 하와이에 찾아온 강태호(김용건 분)의 정보를 얻기 위해 그에게 접근한다.

이번 촬영을 위해 제임스가 타는 리무진과 그를 추격하는 강타의 람보르기니, 그 외에도 차량 6대 이상이 동원되었다.

또한 송일국의 얼굴 표정을 리얼하게 잡기위해 슈팅카(차를 싣고 촬영할 수 있도록 하는 차량)도 사용됐다.

하와이 요코하마 비치 해변 도로 일각에서 촬영한 이번 장면을 위해 람보르기니 차량은 엄청난 속도를 내며 리무진을 쫓아갔고, 카레이싱 경기를 방불케 하는 추격전을 벌였다.

차량 사이사이를 엄청난 속도로 비켜가는 촬영에 이어 엄청난 속도로 달려온 강타의 차량이 리무진 앞을 가로막는 장면의 촬영이 시작되었다. 차량의 속도 때문에 자칫하면 위험할 수 있었던 상황이라 제작진은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마치고 촬영에 돌입했고, 멋진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낼 수 있었다.

이번 차량 추격전과 함께 송일국이 제임스의 경호원을 한 손으로 가볍게 제압하는 장면, 그리고 총을 든 제임스와의 대립 장면 속에서 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송일국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흑마를 타고 달리는 흰색 옷의 송일국의 모습과 달리, 이번엔 신식 차량과 푸른색 의상, 그리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송일국.

이번 차량 추격전을 통해  시청자들은 송일국의 고전스러운 카리스마와 현대적인 카리스마를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오는 6일(토) 밤 9시 45분 첫방송된다.

극본 : 이홍구
연출 : 이형선
제작사 : 플랜비픽처스
홍보 : 모우성
예약일시 2010-03-03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