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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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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드넘버원] 진짜 전쟁 같은 대규모 폭격씬!!
내용
격동의 한국 전쟁을 담아낸 특선대작 휴먼멜로 드라마 <로드 넘버 원>
진짜 전쟁 같은 대규모 폭격씬 촬영 뒷 이야기 공개!

한국 전쟁 60주년을 맞아 기획된 전쟁 휴먼 대작 드라마 <로드 넘버 원>이 이제껏 드라마에서 보기 힘들었던 거대한 규모의 전쟁씬 촬영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드라마 사상 다시 없을 대규모 전쟁씬!

<로드 넘버 원>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그 속에서 피어난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격동의 시기였던 6.25 전쟁을 배경으로 한 작품인 만큼, 전쟁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기 위한 전투씬 장면이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다.

<로드 넘버 원>의 주인공 ‘장우’(소지섭)와 ‘태호’(윤계상)는 ‘수연’(김하늘)을 사이에 둔 사랑의 연적이지만 전쟁터라는 사지를 뚫고 함께 살아나가야 하는 전우이기도 하다. 생과 사를 오가는 지옥 같은 전쟁을 겪으면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미움만큼 진한 우정도 쌓이게 된다. 이러한 인물들의 복잡한 심리를 그려내기 위해서는 사실감 있는 전쟁 장면으로 감정을 이끌어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제작진은 여느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스케일의 전투씬을 구상했다. 특히 <로드 넘버 원>은 130억 규모의 스케일로 기존 드라마에서 보기 힘들었던 풍성하고 화려한 액션 장면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새하얀 설원의 2천평 대지가 한번에 터지는 스펙타클한 영상!

<로드 넘버 원>은 거의 매회 전쟁 드라마라면 빼놓을 수 없는 치열한 전투 장면들을 그려낼 예정이다. 그 중 가장 큰 규모는 바로 14부에서 소개될 장면으로, ‘장우’와 ‘태호’가 속한 중대가
미군 부대와 함께 후퇴하다 소나기 같은 진내 폭격을 맞는 씬이다. 강원도 평창의 드넓은 평원에서 촬영된 이 장면은 200여명 이상의 엑스트라가 동원됐다. 때마침 내린 폭설로 길이 온통 얼어 붙어 자동차는 이동하기 힘들어 모든 스탭 뿐 아니라 배우들도 산길을 헤치고 촬영장으로 가야했다. 게다가 카메라, 조명 장비, 소품까지도 모두 손으로 직접 옮겨야만 했다.

폭설로 생긴 설경은 블록버스터급 폭파 장면을 담아내는 최적의 조건이 되었다. 폭파와 함께 사방으로 흩어지는 새하얀 눈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화려한 영상을 만들어냈다. 2천평 규모의 광활한 대지 전체가 초토화되는 스펙터클한 씬을 연출하기 위해 곳곳에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한 후 동시에 터트리는 고도의 기술이 사용됐다. 또한, 세세한 부분까지 잡아낼 수 있도록 5대의 카메라를 설치. 동시에 촬영하여 마치 한편의 전쟁 영화를 보는 듯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사상 다시 없을 스케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로드 넘버 원>은 블록버스터급 스케일뿐 아니라 이장수, 김진민 감독의 탁월한 연출과 <태극기 휘날리며>의 한지훈 작가가 3년여에 걸쳐 완성한 탄탄한 대본으로 그 완성도를 보장한다. 여기에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인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손창민, 최민수 등이 선보이는 환상적인 연기호흡 역시 이 드라마를 기대하게 하는 이유다.

2010년 대한민국 최고의 화제작으로 격동의 한국전쟁을 스펙터클하게 브라운관으로 옮길 전쟁 휴먼 대작 <로드 넘버 원>은 2010년 6월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연 출: 이장수, 김진민
대 본: 한지훈
출 연: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손창민, 최민수 등
홍 보: 남궁성우, 최수진
외주홍보마케팅: 더 홀릭 컴퍼니
예약일시 2010-03-03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