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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에코하우스>! <무한도전>과 <세바퀴>팀 깜짝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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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하우스! <무한도전>과 <세바퀴>팀 깜짝 습격!

<일밤-에코하우스>에서 <무한도전>과 <세바퀴>팀을 깜짝 방문해 화제다. <에코하우스>에서는 최근 버려지는 자원들을 재활용해 가구를 만들고 있는데, 이번 주에는 주변 인맥을 동원해 헌 의류를 얻어와 재활용 가구를 만드는 미션을 받았다.

이에 이휘재는 자신이 MC로 활약하고 있는 <세바퀴>팀을 습격, 평소 친분이 있던 조혜련, 김지선, 김구라로부터 청바지를 얻어냈고, 같은 팀에 속한 유상무와 유세윤에게 <세바퀴> 게스트들의 청바지를 얻어오라고 시켰다. 유상무와 유세윤은 김종국, 조권, 김태현 등에게 열심히 청바지를 달라며 설득했고, 특히 소녀시대 유리와 써니는 'Gee'때 입었던 청바지를 선뜻 내놔 전 대원이 소녀시대의 청바지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몸싸움을 벌였다는 후문.

상대팀 주장인 박명수도 <무한도전>팀에 깜짝 습격했는데,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신발을 강제로 강탈하기도 하고, 윽박질러 받아내기도 해 대기실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기도 했다. 또한 정용화에게 자신이 미처 채우지 못한 신발 분량을 채우라며 신발을 얻어올 것을 종용했다.

이에 정용화는 자신이 출연하게 된 <세바퀴> 대기실을 돌며 신발을 얻었는데, 특히 장윤정은 정용화의 방문에 기뻐하며 '외톨이야'를 트롯버전으로 불러주었다. 또, 평소 '외톨이야'를 자신의 휴대폰에 담아가지고 다니며 들을 정도로 팬이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한편, 현영은 정용화에게 애교를 부리지 않으면 신발을 주지 않겠다고 엄포를 놔 정용화가 현영에게 애교를 부리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는데, 망가짐도 불사한 정용화의 신발 사수작전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상상초월! 초특급 스타들이 직접 착용했던 신발과 청바지는 과연 어떤 가구로 재탄생할까.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대한민국 생태구조단> 프로젝트 Ⅱ 에코하우스는 2월 28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된다.

* 정용화, 단 50초만에 보우드릴 불 피우기 성공!

<에코하우스>에서 매번 불 피우기 바로 직전에 실패의 쓴맛을 봐야 했던 정용화가 결국 원시도구 '보우드릴'로 불 피우는데 성공했다. 지난주 연예인 최초로 올밴이 보우드릴로 불 피우는데 성공한 가운데, <에코하우스> 멤버 모두 보우드릴에 대한 의지를 더욱 불태우게 된 상황.

매주 보우드릴에 애착을 보이며 꼭 성공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던 정용화. 지난주 CNBLUE의 방문에 힘입어 최선을 다했음에도 올밴에게 밀려 보우드릴 연예인 1호 자리를 놓치고 말았는데... 아쉬움이 남았던지 새로운 각오로 다시 한 번 도전한 정용화. 이번 주에는 첫 주자로 나서 꼭 불을 피우겠다는 굳은 다짐을 보였다.

불타는 의지로 보우드릴을 돌리던 순간 믿을 수 없는 상황이 발생했다. 첫 번째 도전 만에 재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한 것. 보우드릴은 뛰어난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가 시도했을 때도 한 번에 붙이기 힘들 정도로 성공률이 낮은 도구. 그런데, 2달여간 <에코하우스>에서 보우드릴을 연습해 온 정용화가 단 한 번만에 멋지게 보우드릴로 불 피우기에 성공한 것. 모두들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경이라며 놀라워했고, 정용화는 그동안의 실패를 잊고 매우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보우드릴 연예인 2호로 등극한 정용화의 보우드릴 도전기는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대한민국 생태구조단> 프로젝트 Ⅱ 에코하우스를 통해 2월 28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조희진
MC : 이휘재, 박명수, 올밴, 천명훈, 정용화, 유상무, 장동민, 유세윤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02-26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