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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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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음악여행 라라라> 봄을 노크하는 밴드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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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여행 라라라>
세 가지 색깔의 개성 넘치는 밴드 총 출동!

■ 페퍼톤스, 안녕바다, 애쉬그레이
주목받는 밴드 3팀이 선보이는 라이브 무대


MBC<음악여행 라라라>에 주목받는 밴드 3팀이 총 출동한다. 데뷔 이후 상큼하고 발랄한 노래들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2인조 밴드 페퍼톤스, 인디계의 무림고수로 오랫동안 실력을 갈고 닦아 온 밴드 안녕바다, 그리고 클릭비 출신의 노민혁이 음악성으로 무장하고 새롭게 변신한 록밴드 애쉬그레이, 이 세 팀은 각자의 대표곡들 이외에도 추억의 명곡들을 색다르게 편곡해 신선한 리메이크 무대를 선보였다.

■ 페퍼톤스, 신곡들과 신선한 리메이크 무대 선보여
특히 <음악여행 라라라>에 첫 출연한 페퍼톤스는 이번 3집 신곡 두 곡을 비롯해 빛과 소금의 '샴푸의 요정'을 페퍼톤스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환상의 무대를 선보였다. 페퍼톤스는 이번 리메이크 무대에서 멤버 둘이 직접 보컬로 나섰을 뿐 아니라 원곡의 매력과는 전혀 다른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편곡과 연주를 선보였다. 페퍼톤스는 커버곡 무대를 지양해 왔지만 이번 무대를 통해 페퍼톤스의 뚜렷한 색깔과 걸출한 음악성을 맘껏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 페퍼톤스, "양희은 선배님과 꼭 작업해보고 싶어"
페퍼톤스는 이 날 상큼한 무대 외에도 김창완과의 꼭 함께 작업하고 싶은 싱어는 '양희은'이라고 밝혀 MC 김창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언뜻 들어서는 페퍼톤스의 상큼하고 일렉트로닉한 사운드가 양희은의 목소리와 잘 매치가 되지 않는 듯 하지만 페퍼톤스는 "양희은 선배님이나 한영애 선배님같이 목소리가 좋은 분들의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많은 영감을 받곤 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오늘의 페퍼톤스를 있게 만든 사연과 '우울증을 위한 뉴테라피'라는 슬로건 아래 명랑 음악 전도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페퍼톤스 음악에 대한 모든 것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악여행 라라라> 2월 24일 수요일 밤 12시 35분 방송
페퍼톤스, 안녕바다, 애쉬그레이

선곡리스트
1. 공원여행 (페퍼톤스)
2. 샴푸의 요정/빛과소금 (페퍼톤스)
3. 지금 나의 노래가 들린다면 (페퍼톤스)
4. 별빛이 내린다 (안녕바다)
5. 내가 고백을 하면 깜짝 놀랄거야/산울림 (안녕바다)
6. 봄바람 따라간 여인/뜨거운감자 (안녕바다 Feat.호란)
7. Anxious (애쉬그레이)
8. First of May/BEEGEES (애쉬그레이)

연출 : 이흥우
진행 : 김창완
출연 : 페퍼톤스, 안녕바다, 애쉬그레이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02-23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