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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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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체발광]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의 6주간의 래퍼 도전기', '50kg 초대형 ‘대왕문어잡이’를 잡아라!'
내용
1> 도전 狂
“어르신 래퍼가 가능할까요?”


-1부 내용-
경남 합천의 다공마을, 이 평화로운 마을에 나타난 4명의 서울 청년들!
마을 어르신들을 붙잡고, 정체모를 음악을 들려주며 배워 볼 것을 권유하는데...
냉담한 반응의 어르신들,
멤버 영입을 위해 청년들이 설득에 나서고 어렵게 결성된 <다공마을 고스톱 팀>.
평균연령 65세, 할머니 할아버지가 ‘랩’에 도전했다!
도전곡은 정통 힙합곡인 드렁큰 타이거의 ‘몬스터’
6주간의 도전, 어르신 래퍼의 음반 녹음과 뮤직 비디오 완성이 최종 목표. 그 결과는?

산 너머 산, 좌충우돌 랩 도전기

도전곡인 <몬스터>의 원작자 타이거 JK에게 직접 비법을 전수받은 청년들. 용기백배하여 마을을 찾았는데,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랩을 배우기로 약속한 어르신들이 보이지 않는 것! 어르신들의 불참으로 연습은 혼란에 빠지고... 결국 추가 멤버를 영입하기로 결정!! 집집마다 다니며 어르신들을 찾기 시작하는데...

어느덧 중반을 넘어선 도전, 가사는 외웠지만 엇박자 리듬은 어르신들에게 최대 난관이다 .
이대로는 반주(MR)에 맞춰 부르는 것은 무리인 상황. 박자에 맞춰 집중 연습에 돌입한다.
마침내 다가온 녹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랩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을까?

어르신들의 음반 녹음 & 다공마을 버전 ‘몬스터’ 뮤직 비디오

음반 녹음을 위해 단체로 상경한 다공마을 어르신들. 나선 김에 63빌딩에 방송국까지 서울 관광에 마냥 신이 나셨다. 본격적인 녹음이 시작되고 어르신들은 조명과 낯선 환경에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데...
연습과는 달리 자꾸만 실수를 하는 어르신들. 반복되는 녹음에 점점 지쳐가고...
최종 도전 과제인 뮤직 비디오 제작을 위해 다공마을 주민이 총출동 했다!
살짝 비뚤게 쓴 ‘썬 파워’ 모자, 목에 두른 수건과 선글라스로 마무리 하면
다공마을표 힙합 스타일 완성!!!
녹음에서 출연까지 새롭게 탄생한 <몬스터> 뮤직 비디오 풀 버전이 공개된다!

2> 실험 光
“대왕문어잡이 도전”


2月 혹한의 바다 한 가운데 거친 파도와 싸우며 4m가 넘는 대왕문어를 잡는 바다 사나이들이 있다.
한·일경계수역에서 50kg 대왕문어잡이에 도전한 두 청년의 생고생 체험기!

50kg 초대형 대왕문어를 잡아라!

체감온도 영하 10도의 추위에 문어잡이에 도전장을 내민 두 발광(發狂)자들 나섰다!
체력 하나는 자신 있다는 성아(25)와 배 멀미는 문제없다는 훈(26)이 그 주인공.
평균 15kg에 4m의 몸집을 자랑하는 대왕문어, 그 중에서도 무게만 50kg이 넘는 초대형 대왕문어를 반드시 잡겠다는 야무진 꿈을 안고 포항 양포항으로 향한다.
출항 당일, 이른 새벽 양포항에서도 50마일(배로 5시간)을 달려 도착한 곳은 한·일 경계수역인 EEZ! 숨 돌릴 틈도 없이 작업이 시작되는데...

바다 사나이들의 눈물겨운 생고생

아침 7시부터 밤 11시까지 이어지는 작업에 쉴 수 있는 시간은 식사시간 단 20분.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작업에 초반의 패기는 사라지고 도전자들도 지쳐간다.
도전 사흘 째, 3m가 넘는 거대한 파도에 배가 출렁이기 시작했다!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위기 상황! 그들의 항해는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타이거 JK도 감탄한 어르신들의 랩 실력과 다공마을 버전 <몬스터> 뮤직 비디오와 ‘대왕문어잡이’에 나선 두 사나이의 리얼 생고생 버라이어티는 2월 25일 목요일 밤 6시 50분 <자체발광>에서 공개된다!

연 출 : 임경식 PD
작 가 : 정혜민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2-23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