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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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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맛납니다] 이태성vs이민우 맞장,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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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맛’ 일일드라마 시청률 1위, 20% 육박!

김유미의 과거와 현재 남자가 결투를 벌였다.

22일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에선 유진(이태성 분)과 기욱(이민우 분)의 주먹다짐이 연출됐다.

유진은 기욱의 변호사직과 민수(김유미 분)의 안정된 결혼생활에 대해 맞교환을 요구했다. 이에 유진은 기욱이 엘리베이터와 지하 주차장에서 협박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기욱에게 건넸다. 변호인이 의뢰인의 사생활을 빌미로 협박할 경우 로펌 해직 사유에 해당한다는 것을 이용한 것.

기욱은 7년간 사법시험을 뒷바라지한 민수에게 연애위자료를 건네고 헤어진 것이 알려져 검사임용에 실패했었다. 유진이 건넨 영상이 로펌 대표에게 전해질까 전전긍긍하던 기욱은 유진을 찾아와 거칠게 주먹을 날렸다.

유진은 그동안의 분한 마음을 담아 기욱을 때려눕혔다. 유진은 인식(임채무 분)에게 민수의 과거 연애사를 공개하겠다는 기욱을 용서할 수 없었다.     

두 남자의 맞장이 그려진 ‘살맛납니다’는 일일드라마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살맛납니다’는 시청률(TNS미디어 수도권 기준) 19.6%로 동 시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전체 일일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살맛나는 일일극 시대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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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일시 2010-02-23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