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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멋진 절경 속 흑마 타고 달리는 송일국, 주몽본색 되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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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의 주인공 다운 말타기 솜씨 뽐내

한국 드라마 최초로 하와이 로케이션을 진행중인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극본 이홍구,연출 이형선)의 송일국이 자연 절경속에서 말을 타고 달리는 멋진 장면을 연출했다.

이번 장면은 극 중 최강타가 백색의 옷을 입은 채 흑마를 타고 계곡을 질주하는 장면. 이번 장면을
위해 제작진은 호놀룰루에 있는 '쿠아로아 랜치'를 촬영 장소로 선택했다.

이곳은 과거 영화 '쥬라기 공원'과 미국드라마 '로스트'를 촬영했던 장소로 유명하다.

빼어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이곳을 본 송일국은 "멋있는 곳"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는
"굉장히 훌륭한 곳이다. 이곳까지 온 보람이 있는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시청자들에게 훌륭한 영상미를 선사하기 위해 제작진은 헬기까지 동원하며 매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하지만 이번 헬기 촬영을 시도하면서 자칫 위험한 순간이 발생할 뻔 했다. 송일국이 타고 달리는
흑마에 헬기가 거리를 가깝게 좁혀오자 말이 놀라버린 것.

이러한 위험한 상황에 송일국은 "예전 드라마에서 말을 타는 장면을 찍을 때도 이런 상황 때문에
여러 번 크게 다칠 뻔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크게 놀란 스태프들은 송일국 대신 대역을 통해 장면을 완성하려 했지만 송일국은 끝까지 자신이
하겠다는 열정을 보였고, 결국 멋진 장면을 만들며 촬영을 마무리 지었다.

이미 [주몽]에서 멋진 말타기 솜씨를 선 보였기 때문에 말을 다루는 솜씨는 단연 연기자들중 최고급에 속하는 송일국. "왕년의 실력 살아났다"면서 씩 웃었다.

"하와이에 있는 한국 교민 분들 전부가 우리를 도와주는 것 같다"고 제작진이 말하듯, 촬영장소에 찾아와 응원을 해주고 힘을 북돋아주는 팬들과 함께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의 하와이 촬영은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

홍보 모우성
예약일시 2010-02-19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