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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맛’ 기욱의 정체를 알게 된 예주, 눈물 펑펑!
오종혁과 김성은이 진한 포옹으로 눈물의 재회를 했다.
17일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 81회에서 예주(김성은 분)가 민수(김유미 분)로부터 기욱(이민우 분)의 정체를 알게 됐다.
도덕성 문제로 검사임용에 실패한 기욱이 개명 후 민수에 대한 복수로 접근한 것을 알게 된 예주는 진수(오종혁 분)를 찾아가 원망 섞인 사랑을 쏟아냈다.
예주는 진수에게 “내가 그정도 인간한테 농락당하게 내버려둘 수 있는 거냐”며 “그런 나쁜 자식 때문에 진수씨가 나를 포기했다는 게 화가 난다”고 눈물을 쏟았다. 진수는 예주를 꼭 안아주며 놀란 가슴을 달래주었다.
기욱의 정체가 밝혀지며 다시 한 번 애틋한 사랑을 확인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는 극 진행에 활기를 불어넣음과 동시에 또 다른 사건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살맛납니다’ 81회는 시청률(TNS미디어 수도권 기준) 17.1%를 기록하며, 타 방송 드라마와 오차 범위 안인 1%차이의 접전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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