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자체발광
내용
▶ 프로그램명 : <자체발광>             

▶ 프로그램 소개

미치도록 궁금하다면 스·스·로·밝·혀·라!
해답을 찾을 수 없는 기상천외한 궁금증을 발로 뛰며 해결하는
리얼 실험 버라이어티.
대국민 호기심 해결 프로젝트 <자체발광>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궁금증을 가진 당신이 바로 주인공!

▶  방송내용

-  일반인 성우 도전! 성우 더빙 최후의 1인은 누가 될 것인가?  
- 新 대동여지도! 걸어서 지도 그리기 가능할까?


1. 도전狂! "일반인 CSI 성우 도전"

▪ CSI에 내 목소리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미국 드라마의 대명사  CSI. 범죄현장 수사물로 10년 간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TV 시리즈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CSI에 내 목소리가 나온다면?
최소 10년 이상 경력의 성우들만 소화할 수 있다는 외화 더빙. 믿기지 않은 도전에 지원자들 몰렸다. 10대 1의 치열한 오디션 거쳐 최종 4인 다영(21) 찬민(20) 승기(26) 미영(31)이 선발되었다. 합격의 감격을 만끽하기도 전에 이들에게 내려진 가혹한 미션! "최후의 1인만 더빙에 참여할 수 있다." 도전 기간은 단 일주일.

예고 없이 앞뒤 설명 없이 무작정 시작한 CSI 더빙. 그 결과는 참담했다 도전자들의 손발이 오그라드는 목소리 들으니 제작진 무모하다 싶다. 그러나 도전은 이미 시작됐다. 열정만 가득한 열혈 도전자 4인. 성우도전 가능할 것인가? 

 ▪ 눈물 나는 열혈 연습기

꼬이는 발음, 일정한 톤, 불안정한 호흡과 발성, 자신감 결여 바로, 성우 도전을 하겠다는 도전자들의 수준이다. 성우로서의 기본기가 시급한 상황.
기본기를 다지기 위해 성우계의 살아있는 전설! 성우 스승님을 찾아 본격적인 트레이닝에 돌입한다. 그러나, 도전 날까지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고 실력은 제자리걸음. 도전자들 급한 마음에 온갖 민간훈련법을 동원하는데…….

말의 속도가 빨라 힘겨워 했던 다영, 친구들이 준비한 어려운 발음 정복 연습장은 천군만마를 얻은 듯 힘이 되고, 자신감 결여를 보였던 찬민은 산에 올라가 무작정 등산객에게 말을 걸어보면서 조금씩 자신감을 찾아 간다. 그리고 훈련 중 밝혀진 미영의 사연! TV에 꼭 나와야하는 간절한 이유가 있다는데 연습 현장을 온통 눈물바다로 만든 미영의 가슴 아픈 사연은?

'연습이 곧 실전이다' 매 순간순간 마다 최선을 다하는 도전자들. 그런데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최후 1인의 유력한 후보였던 승기. 돌연 도전 포기 선언!  월등한 실력을 보여준 승기의 도전 포기는 제작진과 도전자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이었는데…….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 최후의 1인은 누구?

더빙 하루 전, 마지막 관문!
# 응급실 상황
 " 간호사1 : 응급상황입니다
   간호사 2: 선생님, 어서요 
   의사: 비키세요 "

이 짧은 대사에 모든 것이 걸려있다 과연 최후의 도전자 1인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의 결과! 그리고 최후의 1인이 도전하는 성우 더빙현장, 과연 누구의 목소리가 나올 것인가?

2. 실험光! '新 대동여지도! 걸어서 지도 그리기"

▪140여 년 전 대동여지도가 2010년 다시 한 번 재연된다.

1861년 김정호 선생이 편찬한 대동여지도.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최고의 지도로 평가 받고 있는데 140여년이 지난 오늘날의 지도와 정확성을 비교해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놀라울 따름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가능했을까? 그래서 도전했다!

김정호 선생의 후예를 자처하며 新대동여지도 만들기에 도전장을 내민 도전자 8인. 이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3박 4일 동안 걸어서 지도를 완성하라." 단, 전자장비 동력은 절대 사용 금물! 설상가상 조선시대 물가와 비교하여 전달된 단돈 일 만원으로 4일 동안 버텨라! 그렇다면 지도를 그릴 장소는? 서울에서 꼬박 4시간을 달려 배를 타고 다시 1시간 반 떨어진 한 섬. 욕지도! 과연 도전자 8인은 어렵게 도착한 이곳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新 대동여지도 완성해나갈 수 있을까? 

▪ 당장 입에 풀칠하는 것이 걱정!

깨끗한 바다와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에서 마흔 여덟 번째로 큰 섬으로 겨울이면 강태공들의 천국인 욕지도. 과연 누가 욕지도를 위한 가장 유용한 지도를 만들 것인가?

도전자 8인. 다양한 테마가 있는 길을 중심으로 그려가는 <욕지올래> vs 마을 사람들을 중심으로 그려가는 <자체후광>. 김정호 선생의 대동여지도에 버금가는 지도를 몸 하나로 만들겠다는 각오는 참으로 대단했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했다 새벽부터 밤까지 계속되는 행군으로 발에는 물집이 잡혀 더 이상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는 상황! 뿐만 아니라, 배고픈 배를 채우기 위해 방파제에 나가 뜰채로 학꽁치를 잡아 한 끼 식사를 해결하고, 배를 타고 참다랑어 양식장에 나가 노잣돈을 마련, 염치 불문 무작정 하룻밤만 재워달라며 구걸을 하는데…….

지도 그리기 보단 당장 몸 하나 누일 곳과 굶주린 배를 채우는 것이 걱정인 도전자 8인. 과연 이들은 지도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인가?
 
▪ <욕지올래>VS<자체후광> 과연 우승팀은?

드디어 결전의 날! 과연 두 팀의 지도는 어떤 모습일까? 욕지도 주민들도 몰랐던 숨은 길을 찾아낸 <욕지올래>, 욕지도 주민들의 훈훈한 인심을 담은 <자체후광> 둘 중 어느 지도가 더 유용할 것인가? 마을 이장님과 마을 대표들의 냉정한 심사 이어지고…….

3일 동안 욕지도의 구석구석을 두 발로 걸어서 완성된 신 대동여지도!  과연 어느 팀의 지도가 욕지도의 선택을 받을 것인가?  

열정 하나로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한 일반인들의 열혈 도전 스토리! 지금 시작된다. 

예약일시 2010-02-16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