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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전광(狂)! 그게 가능해? “한겨울 울릉도에서 야생으로 살아남기”
▪ 이것이 바로 리얼 “야생 생존”이다!! 한겨울 눈 덮힌 울릉도로 건너간 무모한 청년들!!
우리나라 최대 다설지역, 최대 3m까지 눈이 쌓이는 섬 “울릉도”. 눈과 매서운 겨울 강풍으로 유명한 엄동설한의 울릉도에서 야생으로 3박 4일간 살아남을 수 있을지 자체발광에서 도전장을 던졌다. 야생의 규칙! 생존을 위한 식량, 잘 공간 모두 일체 제공되지 않고, 도전자에게 주어지는 건 오직 삽과 칼, 그리고 부싯돌이 전부. 엄동설한 2월, 울릉도의 야생생존 3박 4일은 도전자들의 야생본능에 달렸다. 이 황당무계한 도전에 멋모르고 3명의 도전자가 나섰다. 고사리만 먹고도 일주일을 버틴다는 22살 특전사 출신 0희준, 본인의 한계에 도전하겠다는 24살의 지리교육과 학생 윤여백, 그리고 여행에 대한 로망 하나로 지원한 유일한 30대 백수 신진훈! 이들은 과연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 춥고, 졸리고, 무엇보다 배가 고프다!! 생존의 최대 난관, 혹독한 식량난.
야생동물 사냥, 바다 물고기 낚시, 산이나 들에서 나는 나물과 약초.. 떠나기 전 계획했던 식량 조달 방법 그 어떤 것도 통하지 않는다. 첫날부터 먹을 것 하나 구하기 힘든 한 겨울 울릉도에 난감해하는 도전자들. 영화나 소설에서 주인공이 생존하듯 멋지게 야생에서 살아남는 모습을 예상했지만 현실은 당장 눈 앞에 닥친 식량난조차 해결할 수가 없다. 3박 4일의 첫날밤, 눈(雪)으로 허기를 떼우고, 다음날 식량 조달을 위한 바닷가 도전. 직접 제작한 야생 낚싯대로 낚시를 시도해보지만 실패하고, 둘째 날도 24시간이 넘도록 쫄쫄 굶고 버텨야 하는 리얼 야생의 쓴 맛만 보게 되는 도전자들. 울릉도 살아남기 최대의 난관! 식량난에 영하로 떨어지는 새벽 노숙의 추위로 점차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세 명의 도전자들.
그들은 과연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 돌발 상황, 움막에 쏟아지기 시작하는 갑작스러운 눈비!
도전 셋째 날, 성인봉 산 속에서 추위에 떨며 자고 있던 도전자들에게 긴급 상황이 발생한다. 청천벽력! 솔가지로 지어놓은 움막 위로 떨어지기 시작하는 잔인한 진눈깨비의 습격. 울릉도의 겨울눈은 밤새도록 계속 되고. 움막은 무너지고, 피워놓았던 모닥불도 꺼졌다. 비처럼 내리는 울릉도의 무한 폭설은 밤새 울릉도 전체를 덮어버리고, 산속에서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남은 식량은 칡뿌리와 바닷가에서 잡은 고동 한 줌. 이들의 울릉도 야생생존 도전은 과연 성공리에 마칠 수 있을 것인지 제작진도 보장할 수 없는 상황.
그러나, 추위와 배고픔에 맞선 생존을 위한 그들의 눈물겨운 사투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2> 실험광(光)! 미치도록 궁금하다면? 일주일간의 무일푼 일본여행기, 그 최후의 결말은?
무려 900대 2의 경쟁률을 뚫고 일본무전여행을 떠난 두 명의 한국 청년! 현국과 형일의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무일푼 일본 여행 제 2탄. 진정한 생고생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두 사람은 일본 무전여행의 필수 원칙. 네 가지의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데.
첫째, 온천에서 때수건을 팔고, 둘째, 희귀어를 잡아 스시를 만들 것! 셋째, 교토 청수사 지붕물을 마시고, 넷째, 오사카에서 게 요리를 먹는 것!
그들은 과연, 무일푼으로 이 모든 미션을 성공 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티켓을 받을 수 있을까?
▪ 일본 제일의 심해 어부와 함께 희귀어를 잡으러 망망대해로!
시즈오카현 아타미 온천마을에서 발품을 팔아 반나절 만에 때수건 팔기에 성공한 현국과 형일. 다음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어촌 마을, 시즈오카현 야이즈시로 향한다. 이들은 일본 최고의 심해 어부 하세다와씨를 찾아가 안 되는 일본어로 심해 고기잡이에 합류할 것을 간청한다. 하세다와씨의 환심을 사기 위해 때수건, 김, 치약. 라면, 사탕 등 가져간 물건으로 온갖 선물 공세를 퍼붓는다. 이렇게 해서 얻어 타게 된 낚싯배, 결국 다음날 아침 심해에서 잡히는 희귀종 붉은 돔과 바닷장어, 상어를 목표로 두 청년은 먼 바다로 나간다.
그런데 출항한지 십 분이 지나지 않아 형일은 멀미와 사투를 벌이기 시작한다. 과연, 두 청년은 두 번째 미션인 희귀종을 잡아 스시를 만들 수 있을까?
▪ 일본 무전여행의 최대 위기, 싸움 끝에 각자의 길로 향하다?!
무전 여행 5일째, 세 번째 미션을 위해 네 시간 거리의 교토까지 가야 하는 형일과 현국. 잠자리를 구하지 못해 인터넷 카페에서 새우잠을 잔 두 사람, 주린 배에 계속된 히치 실패로 몸도 마음도 지쳐만 간다. 이때 결국 올 것이 오고 만다. 모든 것을 현국을 탓하며 시비를 거는 동생 형일의 짜증으로 현국의 분노가 폭발한 것. 참았던 현국은 눈물을 쏟고 각자 따로 갈 것을 선언한다. 두 청년의 일본 무전여행은 결국 파국으로 치닫고 말 것인가? 교토와 오사카에 남은 미션을 남겨두고, 뜻하지 않은 위기 상황에 직면한 일본 여행. 과연 이들은 1주일간의 대장정을 무사히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성공이냐 실패냐! 일주일동안 무일푼으로 일본 여행하기!! 그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
연출 : 이영백 작가 : 백종숙, 박민정, 이한별 홍보: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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