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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제철 최고의 여행을 인증하는 <명품여행-지금 그곳에 가면>! 이성배 아나운서와 뮤지션 송봉주, 채소 소믈리에 안은금주로 구성된 명품여행 인증단이 함께 떠나는 인천 강화로의 여행! 인증단은 토박이들이 추천한 여행코스를 찾아가 실제 만족도를 평가하게 되는데... 강화의 명품여행코스는 과연 어디일까?
첫 번째 코스 - 구불구불 길 위에서 역사를 만나다!
강화 나들길 제주도에 올레길이 있다면 강화도에는 나들길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중의 하나로 선정된 나들길은 현재까지 60km구간으로 이어지는 도보여행길이다. 강화도시민연대가 숨겨진 역사명소, 주변 풍경이 아름다운 곳을 선정하여 현재 7개의 코스를 만들었으며 지금도 코스개발 중이다. 산, 바다, 갯벌을 모두 접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일 뿐 아니라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강화의 역사문화유적을 만날 수 있는 관광명소다. 나들길을 호젓하게 걸으면서 오래된 세월의 흔적들을 만나봤다.
두 번째 코스 - 장어 중 최강! 청정갯벌에서 자란 갯벌장어!
청정갯벌을 자랑하는 강화갯벌에 최고의 명물하면 갯벌장어! 갯벌을 막아서 만든 어장에 장어를 자연 방사해 사우, 치어, 게 등을 먹이며 75일간 이상 키우기 때문에 맛도 영양도 자연산 못지않다. 사시사철 인기 만발이라 요즘 같은 겨울에도 갯벌에 비닐하우스를 치고 일주일에 1번꼴로 1톤 정도를 출하한다는데...그 현장을 찾아가 장어를 잡아보고 강화도 최고 맛집에 들러 그 맛을 확인해봤다. 갯벌장어의 맛은 가히 일품! 화이트와인으로 손질해 숯불에 구워내기 때문에 냄새가 전혀 나지 않고 육질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다.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최고의 식도락이 강화도에서 펼쳐진다.
세 번째 코스 - 섬 속의 작은 섬, 석모도!
강화도 외포리 선착장에서 배로 5분이면 도착하는 섬 속의 섬, 석모도. 작은 뱃길의 길동무가 되어주는 건 갈매기! 갈매기 먹이를 주며 도착한 석모도에서 먼저 들린 곳은 전국 3대 기도도량 중 하나인 보문사다. 419계단을 올라가 눈썹 바위 아래 새겨진 마애관음좌상과 한 눈에 펼쳐지는 서해안의 절경을 감상해봤다. 그러는 한편 사륜오토바이(ATV)를 타고 산악코스를 시작으로 석모도의 유일한 해수욕장인 민머루 해수욕장까지 내달려봤다. 아름다운 풍광 속에 어디에서 느낄 수 없는 스릴감! 강화도에서 석모도로 이어지는 여정, 이보다 좋을 순 없다.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하는 대한민국 명품 여행! 지금 딱! 즐길 수 있는 우리 땅 최고의 명품을 찾아가는 여정!! <명품여행! 지금 그곳에 가면>은 2월 10일(수)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된다!
홍보: 최수진 (789-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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