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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맛’ 이민우 복수의 프러포즈 ‘눈길!’ - ‘살맛’ 타 방송 일일극과 1.4%차이 접전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가 일일극 전성시대를 열었다.
2일(화) 방송된 ‘살맛납니다’는 17.1%(AGB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의 시청률을 기록,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선전하고 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TNS미디어코리아 조사에서는 16.6%(수도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 타 방송 일일드라마와 1.4% 차이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이날 방송에선 예주(김성은 분)를 향한 기욱(이민우 분)의 로맨틱 프러포즈가 연출됐다. 기욱은 민수 가족들로 인해 검사 임용에 실패하자 민수(김유미 분)에 대한 복수를 마음먹었다.
기욱은 민수의 시누이 예주에게 의도적으로 접근, 청혼을 허락 받았다. 기욱의 복수와 민수의 행복한 신혼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한편, 달라진 인식 덕분에 옥봉은 인식과 제2의 신혼기를 맞았다. 인식은 옥봉에게 유부초밥을 다정하게 먹여주다가 예주가 들어오자 쑥스러운 듯 행동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시켰다.
이후 전개될 내용에서는 복수심에 불타오른 기욱의 모습과 폭풍 전야처럼 평화로운 인식의 집 풍경이 확연히 대비되며 극전개의 흥미를 더한다. 여기에 감초연기의 달인인 점순(임예진 분)과 봉구(김일우 분)의 플라토닉 사랑이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어 당분간 시청률 고공행진은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홍보: 최수진 외주홍보마케팅 줌: 구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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