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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미치도록 궁금하다면 스ㆍ스ㆍ로 밝혀라! <자체발광> 타이틀에 걸맞은 엉뚱하고 기발한 호기심 해결을 위해 매회 일반인 도전자들의 <자체발광>이 이어지고 있다. 도전과제 공지와 동시에 주체할 수 없는 끼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시청자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자체발광>의 문을 두드린다. 제작진도 감당하기 버거운 개성 강한 일반인들의 살신성인으로 매주 발광(發光) 중인 <자체발광>.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도전! 상상으로만 그쳤던 궁금증 직접 해결! 무려 1000여 명의 시청자가 참가를 신청한 이번 주 <자체발광>의 도전 프로젝트는?
도전광(狂)-최초로 남자 프로 치어리더에 도전!
치어걸 소녀시대가 있다면 남자 치어리더 <발광 보이즈>가 있다!
화려하고 섹시한 의상, 현란한 동작, 유연한 몸놀림 스포츠 경기의 꽃, 치어리더는 왜 여자들만 할까? 남자도 치어리더가 될 수 있다! 아이돌 그룹 버금가는 외모 뽐내며 여섯 남자가 남자 치어리더팀 <발광 보이즈>를 결성했다. 하지만 하나 같이 몸치에 박치, 뻣뻣한 관절, 댄스 수준은 대한민국 평균 이하다. 치어리더로서의 기본기를 갖추기 위해 프로농구단의 치어리더팀을 찾아 트레이닝에 돌입한다. 3일 안에 안무를 마스터해야 하는 상황. 그러나 동작 하나 제대로 따라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치어리더팀장은 도전을 다시 고민해 볼 것을 권유하는데... 과연 이들은 한국 프로농구 최초 남자 치어리더팀으로 당당히 코트에 설 수 있을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하루 12시간 이상의 연습을 통해 겨우 응원 안무를 익혔는데 다음은 살 떨리는 아크로바틱 훈련이다. 인간 탑을 쌓고 공중에서 백다운을 해야 하는 고난이도 동작, 무엇보다 6명의 팀워크가 중요하다. 고된 훈련으로 몸도 마음도 지친 <발광 보이즈>. 공연을 목전에 두고 한계에 부딪힌 한 팀원이 결국 포기하겠다며 짐을 싸는데... 군무인 치어리더 공연에서 한 명이라도 빠지면 그동안의 훈련은 모두 물거품이 된다. 과연 ‘발광 보이즈’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발광 보이즈>가 떴다 지난 1월 23일(토) SK 나이츠와 대구 오리온스의 프로농구 경기가 치러진 잠실실내체육관. 관중 5천 명이 들어 찬 생중계 되는 실제 경기! 작전타임을 알리는 부저가 울리고 드디어 <발광 보이즈>가 떴다. 과연 남자 6명의 최초 치어리더 도전, 그들은 실수 없이 공연을 마칠 수 있을 것인가?
실험광(光)- 무일푼으로 1주일 일본여행 하기
너도나도 노숙에 자신 있다! 400대 1의 경쟁률을 뚫어라
추위와 굶주림, 노숙까지 해야 한다는 제작진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겁 없는 시청자들 1000여 명이 몰렸다. 일본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700km 구간을 일주일 만에 돈 한 푼 없이 가야하는 대장정. 사실 비행기티켓만 준비했을 뿐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제작진도 전혀 모르는 상황이다. 400대1의 치열한 오디션까지 거쳐 일본어 못하는 두 청년 형일(22)과 현국(25)이 선발됐다. 출국 당일 공항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 독한 제작진에게 돈, 카드를 모두 뺏기고 설상가상 미션봉투까지 받았다. <일본 온천에서 이태리타월을 팔아라>. <일본 신사에서 하룻밤을 보내라> 등 황당한 미션 앞에 할 말을 잃은 두 사람. 만약 미션을 성공하지 못하면 돌아오는 비행기티켓은 없다! 과연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닥칠지,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무작정 - 무대뽀 - 무일푼 자체발광만의 ‘6박 7일 일본 여행기’가 시작된다.
굶기에 노숙에 생고생의 연속... 빈털터리로 도쿄 나리타공항에 내린 형일과 현국. 7일 간 어떻게든 먹고 자고 살아남아 보겠다고 돈 대신 일본인들이 좋아한다는 김, 소주, 이태리타월, 커피믹스 등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 한 보따리 공수해 왔다. 팔아서 돈 벌고 그 돈으로 여행을 즐기겠다는 꿈은 야무졌다. 그러나 현실은 냉정했다. 일본어를 못 하니 김 하나 못 팔고 공항 바닥에 주저앉는다. 두 도전자 도착 첫날부터 난관 봉착, 첫 날부터 노숙자 신세가 될 것인가?
이틀 만에 울어버린 도전자들, 이들에게 무슨 일이?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도쿄로 이동한 형일과 현국. 아는 누나 집에서 첫 날을 보낸 후 다음 날, 씻지도 못해 꾀죄죄한 몰골로 엉터리 일본말을 총 동원해 계란팔기 아르바이트에 나선다. 창피함도 잊고 자존심 다 버리고 무조건 말부터 걸어 보지만 외면당하기 일쑤다. 결국 두 사람 출발 이틀 만에 눈물을 펑펑 쏟고 만다. 출발 전 그토록 자신만만했던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무모한 도전, 후회가 몰려오다 희귀어종을 잡아 스시를 만들라는 첫 번째 미션 수행을 위해 겨우 바닷가를 찾았다. 배를 태워 줄 어부를 만나야 하는데 이미 어둠이 깔린 항구에서 아무리 ‘오겡끼데스까’를 외쳐 봐도 인기척 하나 없다. 굶주림과 노숙으로 체력은 바닥나고 온갖 설움이 쓰나미처럼 밀려온다. 해 뜨면 돈 벌 걱정, 해 지면 잠자리 걱정, 물 한 모금, 밥 한 끼 제대로 못 먹는 100% 리얼 생고생의 연속! 7일 간 펼쳐진 700km에 걸친 두 젊은이의 무모한 도전기. 과연 이들은 일본 무전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비행기 티켓을 받아들 수 있을까?
열정과 용기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 일반인들의 감동 도전기! 자체발광 ‘일본 무전여행’ ‘여섯 남자의 치어리더 도전기’, 목요일 6시 50분에 방송된다.
연출: 김동희, 이창원 구성: 장은정, 박세나 홍보: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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