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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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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네마음을보여줘] '이광기 부부의 심리상담을 시도!, '성공 코칭 전문가로 거듭난 김지영 씨의 희망스토리!'
내용
방송: 2010년 2월 1일(월) 오후 6시 50분


■ 스타의 마음 전격 해부! <스타! 클리닉>
 
-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이광기 부부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슬픔에 정면으로 맞선 이들 부부
   방송 최초! 이광기 부부의 심리상담을 시도한다!


그간 연기활동 외에 연예가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 온 이광기는 채 아물지 않은 상처를 안고 MBC <네 마음을 보여줘> 스타클리닉을 찾았다.
심리상담 전문가와 함께한 자리에서 이광기 씨는 아들 잃은 후 가족들의 상실 감과 아픔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는데...

이광기는 하늘나라로 간 아들 석규(7)에 대해 “필리핀에서 데려오지 않았더라면..” 자신이 조금만 참았더라면 아들이 죽지 않았을 것이라는 자책감으로 눈물을 흘렸다 또한 “석규가 이 세상에서 처음으로 외운 전화번호가 나의 번호였다”며 아들 석규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심리 상담에 함께 참여했던 이광기 씨의 부인 박지영 씨는 극심한 스트레스 와 우울증으로 아들을 잃은 마음을 추스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죽은 아들의 약속 때문에 시작한 동화책 만드는 일을 하면서 아들이 금방이라도 ‘엄마’하고 나타날 것 같다고 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스튜디오 촬영장에선 ‘스트레스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을 통해 MC와 패널들의 스트레스 지수를 테스트했다. 테스트 결과 이재용, 박정아, 김지혜 등은 상당히 높은 수치의 스트레스 지수를 나타냈는데 특히 MC인 박정아의 스트레스 지수에 대해 패널들은 최근 남자친구인 길 씨의 차사고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했다. 반면 가장 낮은 스트레스 지수를 보인 성대현의 경우 패널들이 “요즘 너무 안웃기더라”라고 말하자 갑자기 스트레스 지수가 급상승된 모습을 보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 본격 심리재연극 <심리극장 다큐M>

- 아동학대의 후유증을 극복하고
   성공 코칭 전문가로 거듭난 김지영 씨의 희망스토리!

행복했어야 할 어린 시절이 고통의 기억으로 점철된 그녀, 김지영!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잠시 먼 친척집에 더부살이를 해야 했던 그녀는 차가운 냉대와 학대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다. 그 후 그들의 곁을 떠나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갔지만 어린 기억에 남은 상처는 결코 지워지지 않았고...

결국 그녀는 어린 시절의 상처를 잊고자 도피성 유학을 떠난다. 그곳에서 운명적인 사랑을 만났지만 사랑받는 법을 몰랐던 그녀.. 급기야 실연의 아픔으로 운전을 하던 중 차 사고가 나고 마는데!
죽음의 문턱에서 그녀가 절박하게 떠올린 한 마디! “하루만 더 살게 해주세요..”

자신의 기억을 뒤덮은 ‘악몽’을 떨쳐내기 위해 치료에 나선 그녀.
아동학대의 그림자를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찾은 김지영!
지금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성공 코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는데! 

대한민국 마음 건강 프로젝트 <네 마음을 보여줘>는  2월 1일 월요일 오후 6시 50분 에 방송된다.


홍보: 최수진
예약일시 2010-01-29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