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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다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캄보디아행을 선택한 이유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배우 이지아가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지아가 선택한 예능 프로그램은 바로 MBC「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기획 김영희, 연출 성치경).
남몰래 선행을 펼쳐왔던 이지아는 출연 제의에 흔쾌히 응했으나 예상보다 다친 다리의 회복이 늦어져 자칫하면 떠나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고 한다. 그러나 캄보디아 아이들과 한 약속을 어길 수 없다며 다리 보호대를 찬 채 떠나기를 고집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이지아는 캄보디아에서도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굵은 땀방울을 흘려가며 시종일관 최선을 다했다. 그런 그녀의 모습으로 보고 다들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배우 이지아의 순수한 모습과 가슴을 적시는 눈물이 최초로 공개되는 이번 방송은 1월 31일 일요일 오후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방송된다.
김용만-정형돈-윤두준, 캄보디아에서 찰떡 호흡 과시?
글로벌 나눔 프로젝트 '단비'가 이번에 선택한 나라는 바로 캄보디아다. 캄보디아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온 <단비>팀은 해외 촬영이라는 프로그램 특성상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 팀워크가 돈독해 졌다며 앞으로에 대한 기대감을 과시했다.
특히 데뷔 한달만에 주말 버라이어티 MC 자리를 차지한 윤두준은 이번 캄보디아 편에서 김용만, 정형돈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이들은 임산부이자 한 가정의 가장과 다름없는 캄보디아 19세 소녀, 쏘꼰에게 희망을 선물 하라는 첫 번째 미션을 받았다. 그 미션을 받고 쏘꼰의 일손을 돕겠다며 나섰다가 좁은 배 안에서 예상치 못한 시원한 슬랩스틱을 선보이는 등 큰 웃음을 선사했다.
스스로 본인들을 '못난이 삼형제'라 부르며 새로운 라인을 형성한 김용만, 정형돈, 윤두준의 화려한 콤비 플레이는 오는 1월 31일(일) 오후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볼 수 있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성치경 출연 : 김용만, 탁재훈, 정형돈, 김현철, 안영미, 윤두준 / 이지아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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