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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하.땅.사> 아이돌그룹 탄생 짐승돌 2PM 바짝 긴장!!
MBC 개그버라이어티 「하.땅.사」에 신인 아이돌이 '4PM'이 떴다!
김경진, 이재형, 오정태, 손헌수, <괜한 자존심>의 이진호, 양세찬이 아이돌 그룹을 결성! '어게인 & 어게인'을 부르며 파워풀한 오프닝 무대를 선사했다.
2PM을 겨냥해 일명 '4PM'으로 그룹을 결성한 개그맨들은 2PM이 입었던 의상과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재현, 아이돌로 변신해 모두를 경악케 만들었다. 특히 오정태는 꽃미남 닉쿤 변신해 무리한 설정으로 방청객을 포복절도케 했다.
이들은 그룹 이름이 '4PM'인 이유를 묻자 "하땅사가 4시에 한다"고 대답했고, 이에 이경실이 "왜 하필 2PM을 패러디 했냐?"고 묻자 "아이돌 1인자부터 망쳐 버릴 것이다"는 무모한 발언을 해 방청객은 물론 출연진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대박 돌풍의 <괜한 자존심>, 김미려의 <네바퀴>, 김재우의 <안녕>, 최국, 손헌수의 < CSI 과학수사대> 등 쟁쟁한 팀 가운데 과연 MVP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오는 1월 24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 개그 버라이어티 「하.땅.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하.땅.사> '괜한 자존심'은 욕심쟁이!! 새 유행어 "뭘~" 또 대박!
<괜한 자존심>이 MBC 개그버라이어티 「하.땅.사」에서 4주 연속 MVP를 차지해 유례없는 기록을 세우며 대박행진에 박차를 가했다.
<괜한 자존심>은 '아닌데?'라는 반전 코드의 유행어와 새로운 설정으로 방청객을 웃음으로 초토화 시킨데 이어, "뭘~"이라는 새 유행어까지 선보여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MC들이 "코너가 잘되고 있다"며 "지난주 MVP 3연승 했는데 실감나나"라고 묻자 "뭘 잘돼" "뭘 실감나~"라며 본인들 유행어로 재치 있게 답변,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시종일관 건방진 콘셉트의 유행어 "뭘~"을 남발하던 <괜한 자존심>은 "이경실은 무섭지 않나"는 기습 질문에만 "네"라고 깍듯하게 말해 또 한 번 큰 웃음을 선사했다.
<괜한 자존심>팀 이진호, 양세찬, 남명근의 MVP를 향한 무한 질주는 오는 1월 24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 개그 버라이어티 「하.땅.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출 : 김구산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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