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맛’ 홍은희vs김가연 나이트클럽 육탄전
홍은희와 김가연이 클럽에서 육탄전을 벌였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목)에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 (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 63회 방송분은 15.2%(수도권 기준)를 기록, 자체최고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인 ‘다함께 차차차’의 뒤를 바짝 추적하고 있다.
지난 21일(목) 방송된 경수(홍은희 분)와 지숙(김가연 분)의 극적인 만남은 오늘 오후 방송될 64회 방송분에서 경수에게 머리채를 잡히는 꽃뱀 지숙의 굴욕으로 이어진다.
지숙은 동창생 창수(권오중 분)에게 돈 2천만 원을 꾼 뒤 연락을 끊고 잠적했었다. 창수는 지숙이 돈을 갚을 거라 여기고 공금에 손을 뎄다가 경수와 이혼직전까지 갔었다.
경수는 남편 창수를 유혹해 돈을 뜯어낸 지숙을 용서할 수 없었다. 경수는 지숙의 머리채를 잡고 이리저리 흔들며 그동안 쌓인 울분을 토해낸다. 이에 미녀들의 클럽 난동 사건이 벌어진 것.
주변인들이 말리지만 이미 걷잡을 수 없는 상태. 두 사람은 서로의 머리채를 잡고 클럽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한편, 실제와 같은 리얼한 연기를 보여준 두 여배우는 NG없이 한 번에 OK컷을 받아내 스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홍은희와 김가연의 클럽 맞장 사건은 22일(금) ‘살맛납니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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