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살맛납니다] 이혼위기 극복 눈썰매장
내용
- ‘살맛’ 경수-창수 눈썰매장 나들이, 훈훈한 가족 복귀

홍은희와 권오중이 이혼위기를 극복하고 훈훈한 가족으로 복귀했다.

20일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에선 이혼위기를 맞았던 경수(홍은희 분)네 가족이 눈썰매장 나들이에 나섰다.

창수(권오중 분)는 꽃뱀 지숙(김가연 분)에게 회사 공금 2천만 원을 날리는 바람에 경수와 이혼 직전까지 갔었다. 경수가 이혼을 선언하자 우람(이채영)이와 자람(노준혁)이는 돈을 벌기위해 버스정류장을 돌며 폐지와 빈병을 주웠다.

부모의 이혼 사유가 돈 때문이라고 여긴 우람이는 자람이를 데리고 동네 재활용품을 모아 팔기로 했던 것. 아이들로 인해 철없는 부모 경수와 창수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이혼위기를 극복했다.

며칠 후 창수는 아이들과 함께 눈썰매장 나들이를 계획하고, 가족들은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냉소적이던 경수도 눈썰매장 나들이를 통해 점점 웃음도 되찾았다.

한편, 경수는 영철과 함께 꽃뱀 지숙을 찾기 위해 주변을 수소문한다. 경수가 지숙을 찾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됐다.

홍보: 최수진
외주홍보마케팅 줌: 구혜정
예약일시 2010-01-21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