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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전령사' 탤런트 정애리 출연
MBC-R「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표준FM 95.9MHz, 16:05~18:00)가 지진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의 상황을 전하는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 지진으로 절망에 빠진 아이티에 사랑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2010년 1월 12일, 카리브해의 섬나라 아이티를 덮친 진도 7.0의 지진으로 사망자가 최대 20만 명으로 추정되는 참극이 벌어졌다. 계속해서 여진이 일어나는데다가 세계에서 최빈국으로 꼽히는 아이티의 이러한 안타까운 상황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에서는 MBC 국제부 박선영 기자와 월드비전 홍보대사 탤런트 정애리 씨와 함께 현재 상황과 구호 현황에 대해 들어본다.
▶ 119국제구조대에서 직접 전해 온 아이티 현지 상황 아이티 현지의 119국제구조대 홍용기 조장이 「지금은 라디오시대」와의 전화통화에서 전해온 전쟁보다 아비규환 같다는 현지 상황과 전염병의 위험 때문에 방역이 절실하다는 소식, 그리고 도움을 청하는 메시지도 함께 전한다.
▶ ‘나눔 전령사’ 탤런트 정애리 씨에게 듣는 나눔의 기쁨 오늘 「지금은 라디오시대」 - 특집, 사랑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티에 사랑을에는 현재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우간다, 잠비아 등지에 직접 가서 구호활동을 벌여온 탤런트 정애리 씨가 출연해서 봉사활동을 하게 된 계기, 나눔의 기쁨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 나눔은 계속된다, < 지금은 라디오 시대 - 사랑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하는 ‘사랑의 손길을 기다립니다’는 1999년부터 「지금은 라디오 시대」를 통해 매주 방송되어 12년째를 맞았으며, 매주 평균 2천만 원, 현재까지 137억원 이상이 모금되고 있다. 모금된 금액의 90%는 방송사례 대상자에게 지원하고 10%는 기금으로 적립하여 조손가정, 입양아동, 시설퇴소 청소년, 노숙인, 노인 등 다양한 분야의 기금사업을 진행해 왔다.
연출 : 김현경, 전여민 홍보 : 모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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