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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이신영)와 영화 [만남의 광장]인연 있어 카메오 임에도 찰떡 호흡
영화배우 임창정이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젊은 나이에 승승장구하는 매력적인 30대 재미교포 ‘제리 오‘로 특별 출연한다.
임창정이 특별 출연해 카메오로 연기하는 ‘제리 오‘는 미국에서 하버드 대학을 나와 모 연구소 경제 분야 수석 연구원으로 있는 매력남.
이신영(박진희)는 선배 기자로부터 그가 한국에 왔다는 소식과 과거 인터뷰 한 인연으로 제리 오가 박신영을 다시 찾는 다는 이야기에 흥분, 재회의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는 내용이다.
임창정의 맛깔스러운 애드리브는 방송이 나가기도 전 촬영장을 먼저 웃음 바다로 만들고 상대 배우인 박진희의 배꼽을 잡게 만드는 연기력과 흡인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워낙 코믹 연기의 달인인지라 현장은 그야말로 웃음바다. 촬영은 임창정의 200% 애드리브로 박수가 나올 정도였다.
영화 '스카우트'로 임창정과 인연을 맺었던 엄지원이 직접 임창정에게 전화를 걸어 출연을 부탁했고 이에 임창정은 흔쾌히 출연을 승낙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또 박진희 와는 영화 [만남의 광장]을 통해 이미 호흡을 맞춘바 있어 현장은 마치 매일 함께 촬영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형성됐다. 박진희는 매력적인 교포 제리 오와 잘해보려는 마음이었지만 알고보니 제리 오는 응큼한 생각을 가진 늑대, 그 와중에 서로 호텔방에서 옥신각신 하는 에피소드다.
임창정의 매력적인 교포 2세 코믹 연기는 21일 2부에서 만날 수 있다.
홍보 남궁성우 모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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