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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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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내조의 여왕 연출한 김민식 PD 부인, 추운 현장에 차와 빵으로 내조의 여왕 면모
내용
-내조의 여왕 연출 김민식 PD부인, 추운 현장에 새벽 4시 차와 다과 배달로 남편 내조

“내조의 여왕 PD 부인 답다”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연출자인 김민식 PD의 실제 부인이 혹한의 추위속에 새벽도 마다 않고 내조로 따듯한 빛을 내고 있다.

김민식 PD는 공교롭게도 지난해 초 사랑받은 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공동 연출자. 이번에는 부인으로부터 확실한 ‘내조’를 받고 있다.

지난 1월 9일 경기도 한 아파트 단지에서의 밤샘 촬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민식 PD의 부인은 새벽 네시경 따듯한 물과 빵 코코아 커피등을 날라와 박진희 엄지원을 비롯 스태프 50여명에게 한기를 날려줄 훈훈한 내조를 펼쳤다.

밤새 추운 날씨속에 길바닥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고생하던 스태프는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난듯 함박웃음을 지은 것은 당연지사.

일일이 차를 타주면서 격려하던 김민식 PD의 부인을 보고 박진희는 “정말 따듯한 차가 필요한 시기에 적절하게 와주셨다”면서 감사의 말을 연신 전했다.

수줍어하면서도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를 보면서 ‘고생한다’고 인사를 나누던 김PD의 부인은 조용히 뒷정리를 하고 사라졌다.

현장이 바쁜 김 PD는 떠나는 아내의 언 두손을 꼭 잡아주면서 “고맙다”는 한마디로 고마움을 전했다.

스태프들은 이런 부인을 두고 “역시 내조의 여왕 PD의 부인 답다”고 입을 모았다.

홍보 남궁성우, 모우성
예약일시 2010-01-19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