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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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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0년 MBC 드라마 4인 4색, 女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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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가장 Hot!하고 트렌디한 그녀들이 온다!

2009년 행복한 웃음과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던 MBC 드라마가 2010년 새로운 4편의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따스한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도 여의도 MBC 방송센터 외벽에 걸린 4명의 여인들은 환한 미소로 지나가는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2010년 안방극장을 책임지기 위해 나선 4편의 드라마 속 여주인공들.

마치 시청자들에게 “女보세요~“라고 속삭이는 듯 하다.
 
<파스타> 공효진, <분홍립스틱> 박은혜,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박진희, <민들레가족> 이윤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가 되길 자처하고 나선 MBC 드라마 속 여주인공들은 4인 4색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의 새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2010년 1월, 안방극장을 사수하기 위해 나선 MBC의 드라마들은 각양각색, 어디서 본 듯하지만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전혀 색다른 여주인공들이 등장한다.

1월 4일 첫 테이프를 끊은 월화드라마 <파스타>의 유경(공효진)은 남자들의 성역인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스페라’에서 고군분투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11일 방영된 아침드라마 <분홍립스틱>의 가은(박은혜)은 ‘사랑은 없다’는 걸 알게 된 후 다시 사랑을 찾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묻는다.

20일부터 <히어로>의 후속으로 방영되는 수목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싱글녀 이신영(박진희)은 삼십대 중반 골드 미스들의 화려하지만 녹록치 않은 성공과 사랑 이야기를 롤러코스터 타듯 흥미롭게 그려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30일 방영될 주말연속극 <민들레가족>는 일에서 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똑소리 나지만 연예는 숙맥인 당찬 여장부 혜원(이윤지 분)이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매주 새롭게 시작되는 이야기도 기대할 만하지만,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연기변신을 시도한 ‘박은혜’와 ‘이윤지’의 모습 또한 새롭게 시작하는 MBC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

야심차게 준비한 MBC의 4편의 드라마들은 1월 첫째 주부터 하나씩 새로운 이야기로 무장한 채 시청자의 안방을 두드리고 있다. 

예약일시 2010-01-15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