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세계와 나 W] 쿠르디스탄에 봄은 오는가 外
내용
       

* 쿠르디스탄에 봄은 오는가

한 달째 터키 전역에서 연일 쿠르드 사람들의 시위가 일어나고 있다. 지난 달 11일, 터키 헌법 재판소의 친 쿠르드 정당 해산 결정에 대한 반발이다. 이 사태 이면에는 역사상 단 한 번도 독립 국가를 가져본 적이 없는 3천만 쿠르드인들의 한 맺힌 삶이 자리하고 있다. 터키 정부의 범국가적인 민족말살정책에 의해 고난과 비극의 현대사를 겪어온 쿠르드 사람들.  ‘산악 터키인’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낼 정도로 쿠르드족의 존재 자체를 부정해 온 터키 정부에 의해, 언어는 물론 인간답게 살 권리마저 빼앗겨 왔다. 쿠르드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끝없는 차별과 이유 없는 죽음을 감당해야 하는 한 맺힌 삶, 그 눈물과 절규를 W에서 취재했다.  

* 겨울보다 더 한 겨울! 시베리아와 핀란드를 가다.


100년만의 폭설에 순백의 도시로 변한 서울! 도심이 마비될 정도로 가득내린 눈은 연이은 혹한의 날씨로 녹을 기미조차 안보이고 있다. 연일 최저 온도를 기록하는 한파로 도로는 물론 사람들의 일상마저 마비된 대한민국. 하지만 한국과는 비교도 안 되는 혹한의 날씨로 유명한 시베리아와 북극의 겨울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일 년 중 일곱 달이 겨울인 시베리아와 365일 중 185일이 눈으로 뒤덮여 있는 라플란드의 겨울을 W가 취재했다.  

* 순록 유목민 핀란드 사미족

보랏빛의 오로라가 밤하늘을 수놓고, 순록이 순백의 눈밭을 노니는 신비의 땅!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최북단이자 북극권의 시작점인 라플란드를 찾아 산타클로스의 후예라 불리는 사미(Sami)족을 W가 만났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합니다  

* 취재진
- 쿠르디스탄에 봄은 오는가
  (연출/ 송원근, 구성/ 간민주) - 가장 깊은 겨울의 땅, 시베리아를 가다
  (연출/ 이춘근, 구성/ 전미진) - 순록 유목민 핀란드 사미족
  (연출/ 김민아, 구성/ 홍난숙)  


홍보 : 이은형  
예약일시 2010-01-14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