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자체발광] '한국말만으로 중국에서 돈벌기', '눈뜨고 사진찍기의 달인'
내용

1> 도전광(狂)! 그게 가능해?
           “한국말만으로 중국에서 돈을 벌 수 있을까?”
 
18억 인구가 움직이는 “떠오르는 용”. 격동의 대륙 중국.
중국에서 한국말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을까?
겁 없이 중국으로 날아간 개그우먼 강유미와 뮤지컬 배우 전아민의 중국 취업 도전기!


▪ “중국말 못하는 니들이 고생이 많다~”
  중국에서 한국말만으로 일자리 구하기!

중국에서 한국말만으로 일자리를 구해 돈을 벌 수 있을까? 한, 중 언어의 장벽에 도전한 개그우먼 강유미와 뮤지컬 스타 전아민.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해낼 수 있다며 중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달랑 빈손으로 중국으로 떠난다.
하지만 도착지 상하이 땅에서 만난 건 간절한 눈빛으로 일자리를 달라는 두 사람의 말을 알아듣지 못해 당황하며 이리저리 피하는 중국인들. 게다가 만국의 공통언어 필사의 바디랭귀지도 통하지 않는다. 옷가게, 패스트푸드점, 거리 청소까지 발바닥에 불나도록 뛰어 다니며 일자리를 구했지만, 가는 곳마다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며 줄줄이 쫓겨나는 두 사람. 답답한 마음에 직접 일하려 해도 오히려 더 경계하고 거절하는 사람들 탓에 상하이 땅에서 일자리 얻는 것은 불가능해 보이는데..
맨땅에 헤딩, 도저히 일자리조차 얻을 수 없을 것 같은 두 사람, 과연 중국에서 돈 벌기를 이대로 포기할 것인가?
 
▪ 상하이를 뒤로하고 세계문화유산 수로마을, 퉁리로 일자리 찾아 떠나다!

좌충우돌 강유미와 전아민 콤비. 드디어 일자리를 얻었다!
1300년 역사의 수로마을. 동양의 베니스라 불리는 아름다운 퉁리에서 일자리를 찾아 흘러온 두 사람. 무작정 관광청을 찾아 갔지만, 또 다시 마주친 언어의 장벽에 결국 그림까지 그려가며 일자리를 구한다는 의사를 전달하는데 성공. 곧 이어진 면접에서도 포복절도할 강유미의 개인기로 일사천리로 면접을 통과한다.

뱃사공 - ”배 뒤집어지니까 그냥 앉아있어!! ”
                                       VS 유미 - “배에서 뛰어내리라구요?”


중국 퉁리에서 어이없는 동문서답은 계속된다. 뱃사공이라면 육체노동. 몸만 쓰면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배를 움직이는 것조차도 녹록치 않다. 답답한 마음에 뱃사공 경력 20년, 중국인 사부가 가르치려 해도 말이 통하지 않으니 동문서답, 두 사람은 과연 완벽한 퉁리 뱃사공으로 변신하여 돈을 벌 수 있을까?
기념촬영 도우미에, 수로 청소까지... 결국 두 사람이 자리 잡은 곳은 ‘양말 밑바닥 치즈’라는 희한한 이름의 전병 가게였다. 이름조차 생소한 전병을 만들어 관광객에게 팔아라! 중국 사람들의 지갑을 열기위해 필살기를 던지는 두 사람의 상상초월 돈 벌기 노하우!
과연, 중국에서 한국말로 돈 벌기 도전은 성공 할 수 있을까?



2> 실험광(光)! 미치도록 궁금하다면? 
         “극한 상황에서도 눈뜨고 사진 찍을 수 있을까??”
 

▪ 사진만 찍으면 눈을 감는 사람들의 절규! 
                       “눈 감지 않고 사진 찍을 수 없나요~”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고스란히 담은 추억의 앨범! 그러나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굴욕의 순간이 있으니 바로 결혼식, 돌잔치, 졸업식, 회갑 잔치 할 것 없이 사진을 찍으면 꼭 하나씩 등장하는 눈 감은 사진들이다. 때문에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굴욕의 눈 감은 사진들. 눈 부릅뜨고 제대로 사진 찍고 싶은 분들의 눈물겨운 사연에 자체발광이 사상 최초로 눈 안감고 사진찍기 실험에 돌입했다.
상대의 펀치를 끝까지 주시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눈을 뜨는 복싱 선수들 - 2006년 슈퍼밴텀급 한국 챔피언 이재성과 프로 복서들. 총이 격발되는 충격에도 흔들림 없이 정확히 목표를 주시해야 하는 사격선수와 언제 어디서든 카메라 앞에 눈 반짝~ 뜨고 서야 하는 모델까지... 눈 힘 좋은 7명의 도전자가 이번 실험의 주인공들이다.
아무리 극한 상황에서도 눈을 감지 않는 것이 가능한 고수들이 전격 공개하는 눈 감지 않고 사진 찍기! 그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
 
▪ 최후의 ‘극한 상황’에서도 눈뜨고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눈 뜨기 고수들의 무모한 도전!


웬만해선 절대 눈을 감지 않을 수 있다는 독하디 독한 실험광들, 그들은 과연 어디까지 눈 뜨고 사진 찍는 것이 가능할까? 그들에게 극한의 특급 미션이 부여되었다.

1단계는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매운 양파에 굴하지 않고 양파를 다지며 단체사진 찍기!
2단계는 물속에서도 눈을 부릅뜨고 단체사진 찍기!
3단계는 내려보기만 해도 악 소리 나는 45M 높이의 번지점프에서 뛰어내리면서 단 1초도 안 되는 찰나를 이용해 나만의 셀카 찍기!

미션에 도전한 7명의 눈뜨기 달인들, 과연 그들은 극한 상황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각 미션마다, 눈을 감지 않고 사진 찍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궁금하면 스스로 밝혀라! 1월 14일 목요일 밤 6시 50분 <자체발광>에서 공개됩니다!

연출: 이영백
작가: 백종숙, 박민정, 이한별
홍보: 최수진 

예약일시 2010-01-13 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