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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에릭 클랩튼, 블루스의 거장 김/목/경 <음악여행 라라라>에서 블루스의 진수 선보인다!
■ 해외에서 더 인정받는 블루스 뮤지션 김목경 MBC <음악여행 라라라>에 '한국의 에릭 클랩튼'으로 불리며 세계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블루스 뮤지션 김목경이 출연한다. 김목경은 30년 블루스 외길을 걸어오며 한국적인 블루스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음악팬들에게 더 인정받고 있는 뮤지션이다. 김목경은 이 날 방송에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신중현의 '빗속의 여인', 'Play the blues' 등을 기타연주와 함께 노래하며 한 밤의 블루스 라이브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 블루스의 거장과 록의 거장이 만나다! 김목경&김창완의 조인트 무대! 특히 이 날 방송에서는 김목경과 김창완의 즉석 합동무대가 공개된다. 김목경과 김창완은 블루스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로버트 존슨의 'Sweet Home Chicago'를 함께 연주하고 부르며 유쾌한 블루스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김목경은 "창완이 형과 연습하며 조금씩 어긋나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게 더 좋았다"고 밝히며 그런 것이 바로 '블루스'라고 조인트 무대를 가진 소감을 밝혔다. 대중음악계 두 거장의 연륜과 실력이 빛난 조인트 무대는 <음악여행 라라라> 무대에서만 볼 수 있는 걸출한 무대였다는 후문이다.
■ 김목경이 20대에 만든 명곡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김목경은 이 날 방송에서 슬라이드 기타연주 외에도 직접 김창완에게 블루스 기타연주를 가르쳐주는 등 블루스 음악인생의 모든 것을 풀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김광석의 노래로 더 많이 알려진 명곡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작사 작곡에 얽힌 사연도 공개된다. 20대 후반의 나이로 영국에서 홀로 음악생활을 하며 이 노래을 만들게 된 에피소드는 이 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악여행 라라라> 한국 최고의 블루스 뮤지션 김목경 편. 1월 13일 수요일 밤 12시 35분 방송
※ 돌아온 여성 록커 도원경, <음악여행 라라라>
■ 도원경의 원래 콘셉트는 마돈나?! MBC <음악여행 라라라>에서 여성록커 도원경이 첫 출연한다. 도원경은 이 날 조용필밴드 '위대한 탄생'의 기타리스트 최희선과 함께 출연해 '성냥갑 속 내 젊음아', '다시 사랑한다면'등의 히트곡과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원경은 이 날 녹화에서 1집 활동 때 징 박힌 가죽 옷을 입고 다니느라 많이 힘이 들었다며 데뷔 당시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에 당시 프로듀서였던 기타리스트 최희선은 원래는 마돈나같은 스타일을 원했지만 우리나라 최초 여성록커가 더 낫겠다는 생각에 도원경을 록커로 데뷔시킨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선곡리스트 1.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김목경) 2. Play The Blues (김목경) 3. 빗 속의 여인 (김목경) 4. Sweet Home Chicago (김목경&김창완) 5. 다시 사랑한다면 (도원경) 6. 착한 사람 (도원경) 7. Rock your Body (도원경) 8. 성냥갑 속 내 젊음아 (도원경)
연출 : 박석원 진행 : 김창완 출연 : 김목경, 도원경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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