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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0일 방송되는 글로벌 나눔 캠페인 '단비'(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 초특급 단비천사가 대거 출연하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함께 부부의 연으로 살아온 지 20여년이 지났지만, 가정 형편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것이 아쉽다는 말기암 환자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 이번 단비의 프로젝트. 이 아름다운 프로젝트에 차인표, 류승수를 비롯하여 '컴패션 밴드'로 활동중인 엄지원, 박시은, 황보, 주영훈, 이윤미, 리키김, 심태윤, 김태형 등 한 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스타들까지 발 벗고 나섰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차인표는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더 커지는 것이다. 그것이 나눔의 비밀이고, 바로 단비다.' 라며 봉사와 나눔에 대한 진심어린 생각을 밝혔다.
또한 신사다운 이미지로 널리 알려져 있는 그는 주인공이 평소 태진아의 '동반자'란 노래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밤새 연습 해 탁재훈과 함께 구성진 노래 솜씨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눈물과 감동이 함께하는 '단비'의 아주 특별한 결혼식은 오는 1월 10일 일요일 저녁 5시 20분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공개된다.
'단비', 영화 '내 사랑 내 곁에'보다 더 진한 감동 선사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단비' 코너가 2010년 새해부터 시청자의 눈시울을 붉혀 화제다. 차인표, 류승수와 컴패션 밴드(엄지원, 박시은, 황보, 주영훈, 이윤미, 리키김, 심태윤, 김태형 등)와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는 말기암 환자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으로 그녀의 마지막 소원은 사정이 여의치 않아 하지 못했던 결혼식을 올리는 것.
단비팀은 류승수와 함께 차인표에게 직접 찾아가 사회를 부탁하는 등 주인공 가족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열의를 갖고 최선을 다했다. 모두의 노력 끝에 이경민 원장과 이광희 디자이너가 함께하는 최강의 드림팀을 꾸리게 된 단비팀은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을 선물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축가로는 컴패션 밴드의 '사랑하기 때문에'와 탁재훈과 차인표가 함께한 태진아의 '동반자',그리고 영화 '러브액츄얼리'가 연상되는 깜짝 무대를 준비해 모두들 진심으로 두 분의 결혼식을 축하해 드렸다.
주인공 가족은 물론, 이들을 축복하기 위해 모인 모두의 눈시울을 촉촉하게 젖게 한 이번 '눈물의 결혼식'은 오는 1월 10일 일요일 저녁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방송된다.
차인표, 카메라 밖에서도 뜨거운 눈물 흘려
좀처럼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차인표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의 '단비' 코너에 출연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평소에도 반듯한 이미지로 알려져 있는 차인표는 이번 '눈물의 결혼식'에 함께하면서도 방송 촬영과 관계없이 시종일관 주인공 가족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려가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지켜보는 이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또한 이번 '눈물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은 차인표는 사회를 보는 중간중간 눈시울이 붉어져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식을 시작하기 전, 울지 말고 정말 축제처럼 예쁘게 결혼식을 마무리 하자던 단비 MC들도 연신 흐르는 눈물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인공 가족뿐만 아니라 축복해주기 위해 함께한 하객들 모두의 가슴에 큰 울림을 전한 이번 '눈물의 결혼식'은 오는 1월 10일 일요일 저녁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방송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성치경 출연 : 김용만, 탁재훈, 정형돈, 김현철, 안영미, 윤두준 / 차인표, 류승수, 컴패션 밴드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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