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여섯 빛깔 무지개 여섯명의 청춘 남녀 열정으로 혹한의 눈을 녹일 기세로
내용
-박진희(이신영) 엄지원(정다정) 왕빛나(김부기) 이필모(윤상우) 김범(하민재) 최철호(나반석) 여섯 캐릭터 소개


‘여자 셋 남자 셋‘

삼십대를 관통하는 삼십대 중반의 골드 미스들이 사랑을 이야기한다.

또 이들과 만나 티격태격하고 옥신각신하면서 알지 못할 어렴풋한 감정을 싹 틔워가는 남자들이 있다.

‘사랑이 가장 어려워요’

이들 남자셋 여자셋은 자기 영역에서 열심히 성실하게 일한다. 하지만 언제나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세상이라고 생각했건만 그리 만만치 않음을 수시로 깨닫는다.

바로 연애와 결혼문제에서 삐거덕거린다. 겉으로는 화려한 싱글을 영위하지만 이들은 사랑앞에서 언제나 작아진다. 그것을 어떻게 삶에 녹여낼 수 있을런지... 우리는 이들의 사랑방정식을 지켜볼 예정이다.

2004년 원조격이랄 수 있는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방송기자 이신영(박진희)은 좌충우돌하고 저돌적이며 씩씩하지만 사랑스럽다. 사랑의 길에서 늘 혼란스럽다.

그녀의 둘도 없는 친구 정다정(엄지원)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동시 동역사. 지성과 미모를 갖춘 남들 보기엔 완벽한 여자. 하지만 술만 마시면 주사가 나오고 남자에게는 유독 약한 면을 보이는 정다정에게서 다양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부기(왕빛나)는 인기 레스토랑 컨설턴트이자 파티 플래너로 명성이 높다. 파혼과 함께 인생에 새롭게 눈을 뜬 해피 웰빙녀다.

반대로 세 남자의 면면을 보자. 항공사 부기장 윤상우(이필모)는 이신영의 옛 애인이다. 만능 스포츠 맨이자 사내 인기투표 1위의 훈남이다. 신영과의 끊을 수 없는 사랑과 새로운 연상과의 만남에서 혼동을 겪는다. 명문대 경영학과 대학생 하민재(김범)은 인디 밴드계의 천재 작곡가이자 뮤지션이다. 신영과 대학 캠퍼스에서 에피소드를 통해 뭔가가 싹트게 된다.
반듯하고 정석적인 청정남 나반석(최철호)는 최고 한방병원에 근무하는 일등 신랑감이지만 연애에 서툴다.

재미있는 것은 이들 여섯 명이 모두 자기 영역에서 보여주는 일에서는 능력을 평가받고 있지만 사랑과 결혼 애정문제에서 언제나 제자리 걸음을 하거나 어설픔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


이들이 과연 어떻게 일이 아닌 상대의 마음을 훔치는 사랑을 기술을 터득하게 될지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각기 다른 상황속에 처한 주인공들이 겪는 사랑의 모습을 지켜보자.



홍보 남궁성우 모우성.
예약일시 2010-01-06 14:41